배드민턴 안세영, 30분 만에 아시아선수권 8강행…‘랭킹 1위’ 존재감 작성일 04-09 3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b>베트남 응우옌투이린 상대로 30분 만에 승리</b></div><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4/09/0002627442_001_20260409200613405.png" alt="" /></span></td></tr><tr><td>안세영. [AP]</td></tr></table><br><br>[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아 최고 권위의 개인전 대회로 꼽히는 아시아선수권 8강에 진출했다.<br><br>안세영은 9일 중국 닝보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옌투이린(26위)을 단 30분 만에 2-0(21-7 21-6)으로 완파했다.<br><br>안세영은 첫 게임과 두 번째 게임 모두 초반부터 리드를 잡아 완승을 거뒀다.<br><br>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세계 배드민턴 강국들이 총출동하는 아시아선수권은 BWF 월드투어 슈퍼 1000급에 해당하는 권위 있는 대회다.<br><br>앞서 안세영은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모두 휩쓸었지만, 유독 아시아선수권에서만큼은 아직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2022년 동메달, 2023년 은메달을 목에 걸며 꾸준히 시상대에 올랐으나 금메달은 거머쥐지 못했다.<br><br>2024년에는 부상 여파 등으로 8강에서 멈춰 섰고 작년에도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던 만큼,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우승컵을 들어 올려 아시아 정상을 제패하겠다는 각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칸, 나홍진 '호프' 경쟁·연상호 '군체' 미드나잇 진출…韓 영화 부활(종합) 04-09 다음 KINX,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7년 연속 선정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