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또 파격 행보…'뽀뽀뽀' 출연에 작가도 울었다 "어린이 프로 너무 힘들어" 작성일 04-09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J8G4Sr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cc19f83ae283b47b1b64ff3e908a432b691b93d8aea94f8478a7c0e4651de" dmcf-pid="5jnPX6Ts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194728231kfnv.jpg" data-org-width="650" dmcf-mid="GKbleh6b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194728231kfn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8903377f1994989d3d8100394e66c1b16088b850d217d4b1f9f937d0806d73" dmcf-pid="1ALQZPyOy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화사가 또 한번 이색적인 행보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827f05ea97c0d1c3da9ad95f7282aa1eeaaf132801767510e2d3a853e28cd74c" dmcf-pid="tcox5QWIWf"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서는 '테토녀 여사친의 찐맛집에서 귀여움 대결한 썰(ft. 화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0052290cd475edbd0f0095bb1d963b38dfd5565076eee9a037e54d55dd5b79c" dmcf-pid="FkgM1xYCSV" dmcf-ptype="general">화사를 만난 박재범은 "스케줄 하고 왔냐"고 물었고 화사는 "새벽까지 뮤비를 찍고 아침에 '뽀뽀뽀'를 촬영하고 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3d72fbb289b2df1c16fb36017b90fab64a7d57492055fe3162ee4ab90d0d7ff0" dmcf-pid="3EaRtMGhS2" dmcf-ptype="general">'뽀뽀뽀'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화사는 "이번 곡이 뭔가의 지점이 있다"고 밝혔고 박재범은 "'뽀뽀뽀' 아직도 하냐"고 또 한번 놀랐다. </p> <p contents-hash="0bcec981338758bd685dddf82d245361ac4f5a6bbdaba14f604163e1a538e5a5" dmcf-pid="01YIxOfzS9" dmcf-ptype="general">화사는 "한다. 요새는 어린이 프로그램이 너무 어렵다. 그래서 '뽀뽀뽀'에 나간다 했을 때 작가님이 우셨다. 어린이 프로그램이 너무 힘든데 뭔가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게 (감동이었나보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d7d8ddddc3b701c68a3456e755c386a8e3c921cda77420e151360de1d745b3" dmcf-pid="ptGCMI4qSK" dmcf-ptype="general">박재범은 "힘든 게 사람들이 많이 안 찾아주는 거냐"고 물었고 화사는 "그렇다. 어린이 프로그램이 많이 어려운 것"이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be0623e823525dca347aa918dabdd29df1610336c799c4994122102393aefe" dmcf-pid="UFHhRC8B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194728473pysk.jpg" data-org-width="1125" dmcf-mid="HhJ8G4Sr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Chosun/20260409194728473py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e6cc280393e1ac946d0107fa19d308bb51938825f4857cdcd032ad8aaf5e39" dmcf-pid="u3Xleh6bWB" dmcf-ptype="general"> 화사는 이날 신곡 'So cute'를 발매했다. 신곡을 발매하기 전 슬럼프를 겪었다는 화사는 "이 일을 하다 보면 정체기가 오지 않냐. 나의 땔감들이 다 소진됐다. '내가 다시 갈고 닦아야 되는 시기구나'라고 받아들이게 되더라. 그 시기에 억지로 뭐라도 채워 넣어보자 해서 억지로 읽고 이랬다"며 "그때 '귀여움은 모든 걸 이긴다'는 유치하지만 귀여운 문구가 있었다. 어느 순간 제가 행동을 하는데 그 문구 하나가 저한테 에너지를 주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e6c6f5e9b0761183cb3ac6e3b4020cf88f22e27a51a8e81f821eabc86d7f272" dmcf-pid="70ZSdlPKyq" dmcf-ptype="general">화사는 "힘들더라도 '그래. 그럼 돌아가자', 비가 오면 '맞고 뛰어가자' 이렇게 귀엽게 생각하려 하고 귀엽게 바라보려 한다. 그 마음을 이제 이 곡에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zp5vJSQ9y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 "실제 성격은 낯 많이 가려"…홍이삭과 '조평밤' 출연 04-09 다음 K-반도체 낙수효과, 경기남부 ‘세수 풍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