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사유리, 놀이 학교 퇴학·영유 '극성 맘' 논란 딛고 달라진 젠 공개 작성일 04-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요즘 크고 싶은 젠 열심히 커보자"<br>"고집이 너무 세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한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obBsV7O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66861c1a957b12128859e1b383aff425780b4e50f2635eec4fcf348381be8" dmcf-pid="Y1gKbOfz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가 아들 젠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유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93127063kovy.jpg" data-org-width="640" dmcf-mid="xEUTzr9U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93127063ko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유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bd5987a6ca75c0e45c1866c035db5b1c0ba7f2be1025901b52676a923572fd" dmcf-pid="Gta9KI4q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 근황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51d5fc8807dd5c582aee3eec33f064cd08c533f0a0973e74df2e23b4bba0713" dmcf-pid="HFN29C8Brm" dmcf-ptype="general">8일 젠 소셜미디어에 "키가 큰 네덜란드 친구가 7시에 잔다는 얘기를 듣고 젠은 오늘부터 매일 6시에 자겠다고 했다. 그리고 정말로 7시도 되기 전에 잠들어버렸다. 요즘 키가 크고 싶은 젠 열심히 커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88269947a17f54eb3b20a7902c549129f6d93d7be72546e48e7dfbfbbfc1e04d" dmcf-pid="X3jV2h6bmr" dmcf-ptype="general">사진 속 젠은 이불을 다리까지 걷고 여느 남자아이들처럼 몸부림을 치며 곤히 자고 있다. 예전과 달리 듬직한 모습을 보였고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무럭무럭 자라라", "너무 잘 컸다", "아이돌 시켜요 우리", "엄마 피 닮았으면 연예계가 딱", "이젠 듬직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fabea81cff4e96d914318ecde29d7bb754f26b39739d2b14c1c43e38b87b6c" dmcf-pid="Z0AfVlPK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유리의 아들 젠이 키가 크고 싶어 오후 6시에 잠을 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젠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93128358ckkj.jpg" data-org-width="640" dmcf-mid="yapIO4Sr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ydaily/20260409193128358ck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유리의 아들 젠이 키가 크고 싶어 오후 6시에 잠을 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젠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c704a92e405265e540cbd52ba05d62075d022a08aac5cec8498405d97bd9b4" dmcf-pid="5uE68TMVrD"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2020년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시술로 아들 젠을 낳았다. 자발적 미혼모가 된 그는 출산 당시 "아이를 갖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컸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젠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d9b2926eaecfbdc8a8060a653c540f480a25bdbc6e5c8c947eeaba7a1635999" dmcf-pid="17DP6yRfIE" dmcf-ptype="general">앞서 사유리는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에 출연해 젠의 학업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젠이 어린이집 가기 전 놀이 학교에 갔는데 10일 만에 잘렸다. 놀이 학교에서 전화가 왔는데 '어머니 젠이 조금 어려울 것 같다'라고 하더라. 고집이 너무 세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1924fbd386eacea6d1a74681a8b917d8014ac4dd9bb97297e6812095d22e14d" dmcf-pid="tzwQPWe4Dk" dmcf-ptype="general">현재 젠은 영어 유치원에 다니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5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사유리는 한 방송에 출연해 "아들 영어 유치원 선생님께 '우리 아들은 숙제를 절대로 안 하고 나도 이 나아에 숙제하는 건 반대한다. 숙제 안 하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절대로 아들에게 숙제를 보내지 말아 달라'라고 편지를 썼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828fc793747899dfb061ed10a5a48c6cbb504ec4c32242be7ce9e052375f3c2" dmcf-pid="FqrxQYd8Dc"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런 발언은 '규칙을 배울 기회를 빼앗는 일', '유치원 선생님의 교육 방침을 무시하는 것', '그럴 거면 홈스쿨링을 시켜라' 등 논란이 가중됐고 사유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유치원 규칙을 잘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번 기회로 배운 것 같다"라며 사과 방송을 올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새엄마 우리 자매 위해 '친자식' 포기..."차별할까봐 안 낳으셨다" 울컥 ('개과천선') 04-09 다음 안젤리나 졸리 딸, 우주소녀 다영 댄서로 포착된 파격 근황 [스타이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