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 프로젝트’ 이상민, 데뷔곡 ‘GENIUS’ 보컬 디자인 최초 공개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TXHntW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c0abd050b8ab931de08598347b57eead098a87f8514899a6260d8c2ae8fcd" dmcf-pid="YgyZXLFY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232 프로젝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93439012mmn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LlYWdZvl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93439012mm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232 프로젝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05e17712ad5ec672238a3a7e166232b339b2834fd513a7f20d8a560a6e7664" dmcf-pid="GaW5Zo3GS2" dmcf-ptype="general">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예리한 감각과 진심 어린 애정으로 ‘미다스의 손’다운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728316b3fbfcaf84b4884e817b7fbb1134cbe696fadf856e00f530ba9ed9ea1" dmcf-pid="HD1UpkqFT9"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232 프로젝트’에서 이상민은 1호 멤버 윤수민의 스타일링과 첫 연습 녹음 준비에 나섰다. ‘232 프로젝트’는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던 이상민이 힘든 시간과 빚 청산을 마친 뒤 제작자로서 재도약을 꿈꾸며 시작한 아이돌 육성 리얼리티 프로젝트다.</p> <p contents-hash="5b813af5138c8c2a5924aa70c24a6599daad3c9cf4122344b43c55e2b27e3693" dmcf-pid="XwtuUEB3hK"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치열한 오디션 끝에 합격한 1호 멤버 윤수민의 연습을 앞두고 베테랑다운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했다. 강한 콘셉트에 걸맞는 메이크업을 요청한 이상민은 작업 내내 윤수민의 곁을 지켰다. 특히 “머리를 묶으면 스타일링이 제한적”이라는 등 경험에서 우러나온 섬세한 조언을 건네며 이목을 사로잡기도. 이어 이상민은 아이돌 비주얼로 완벽 변신한 윤수민의 모습에 흡족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압구정 한 바퀴를 누벼야 하는데 일하러 가야지”라며 현장의 분위기를 유쾌하게 주도했다.</p> <p contents-hash="812685eaeda083e3b1952ed953efde73abba5aacf7fa98c25a23e4e2b4e77fcd" dmcf-pid="ZrF7uDb0v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상민은 윤수민의 일일 로드 매니저도 자처했다. 데뷔곡 ‘GENIUS(지니어스)’ 연습 녹음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상민의 진심 어린 애정은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GENIUS’의 보컬 디자인이 총 4가지라는 점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를 통해 1호 멤버 윤수민의 ‘찰떡 헤메’를 찾아가는 과정은 물론 향후 연습 녹음을 거치며 최적의 파트를 조율할 것임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90c5b6e772164dd64e1624f9cb5871960fc6964b38a3989505e1728a8f5c5cc4" dmcf-pid="5m3z7wKpvB" dmcf-ptype="general">또 이상민은 이전에 없던 아이돌 제작에 대한 확고한 다짐을 드러냈다. “뉴 컬러와 뉴 컨셉”을 모토로 대중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면 이것이 곧 강력한 팬덤 형성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었다. 이에 윤수민은 새로운 스타일의 곡 도전에 걱정을 내비치면서도 남다른 열정과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61d983ca26505b9b58fba63b64b605085da03fbaba9a98b16f195f24e80f823a" dmcf-pid="1s0qzr9Uhq"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232 프로젝트’에 담긴 특별한 가치를 전했다. 데뷔를 향해 가는 윤수민의 솔직한 모습이 영상으로 기록된다면 이는 곧 그룹의 소중한 아카이빙이자 자산이 된다는 것이었다. “시작의 발걸음부터 모든 기록이 담기는 채널”이라는 이상민의 낭만적인 포부에 윤수민은 프로듀서님의 진심이 느껴진다며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cef23becdad69d2a97b264df00d5c06f75957c15327a7a4c2507f2546be1f00" dmcf-pid="tOpBqm2uvz" dmcf-ptype="general">‘232 프로젝트’는 ‘GENIUS’와 ‘I AIN’T THE ONE(아이 에인트 더 원)’ 두 곡의 작업을 마친 상태이며 해당 곡을 소화할 최적의 멤버를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민의 제작자 복귀 행보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232 프로젝트’는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유튜브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FIUbBsV7l7"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나홍진 감독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4년 만에 쾌거 04-09 다음 '악마는 프라다' 메릴 스트립vs.현실 모델 안나 윈투어 대담...멜라니아 패션 저격한 사람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