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감독의 ‘군체’,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NOitae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d479c1c9181528d896bbde422f087d525c8b96ae5f2676b0606d3676e5b0fe" dmcf-pid="zCjInFNd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군체’ 제작보고회. 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92102990cara.jpg" data-org-width="700" dmcf-mid="un4ibOfz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SEOUL/20260409192102990ca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879eb2fe5efe88aea3ca45a401afe0bcc70ccd73981003617ac311aa053a57" dmcf-pid="qhACL3jJL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6441d5a16d65ddc26f41fc955d95bd870950d7bd56c2f19878fb869a3b0b22c7" dmcf-pid="Blcho0AiJd" dmcf-ptype="general">제79회 칸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를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했다.</p> <p contents-hash="e6baf0c5a320dd96f2aa2c11095232a003bf44350730f6e1edc3fec59e129dd0" dmcf-pid="bGsYkBmjRe" dmcf-ptype="general">앞서 연상호 감독은 ‘돼지의 왕’(2012)으로 제65회 칸 영화제 병행섹션인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이어 영화 ‘부산행’(2016)으로 제6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됐으며, 2020년엔 ‘반도’가 ‘칸 2020 라벨’에 선정됐다.</p> <p contents-hash="75ce4cd47ffde9ec2557a6e283edcfeb5ac9ce7fd972bdaf0b5de642a91dbf15" dmcf-pid="KHOGEbsAJR" dmcf-ptype="general">다만 2020년 당시엔 팬데믹 여파로 영화제가 개최되지 않아 연상호 감독이 칸 레드카펫을 밟는 것은 이번이 10년만이다.</p> <p contents-hash="2b3051ef8c5871ec63dd390d4931bde9d376bdb08aa7d10c30fa7d326771bc7d" dmcf-pid="9XIHDKOcnM" dmcf-ptype="general">‘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다. 배우 전지현의 11년만 스크린 복귀작이자 배우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호흡을 맞췄다. 국내에선 오는 5월 중 개봉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d29da121208bee150cd350d8743a7a0d047d5499d14f9b507a472c2699aea7" dmcf-pid="2ZCXw9IkJx" dmcf-ptype="general">제7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칸에서 개최된다.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 진출…연상호・전지현 '군체',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04-09 다음 '박유천 동생' 박유환, 숨겨둔 딸 있었나..목말 사진 공개 "아빠 배꼽 파는"[스타이슈]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