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치매 투병' 母 근황 알렸다…"살다 보니 살아져" 작성일 04-09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선영 "이보더 더 복 받은 사람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6Igpcn7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43c76cb2179485220baaddd0633b91a2858b6f95cfef3c43ad0efe3698b68" data-idxno="689605" data-type="photo" dmcf-pid="2IQhNuEo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ockeyNewsKorea/20260409190526984gehq.png" data-org-width="720" dmcf-mid="b4bkRXnQ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HockeyNewsKorea/20260409190526984geh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462fa45d7a4940f518ee4b81b660bab89c233b68defab255effe140eac910f" dmcf-pid="fhMSAzwa7f" dmcf-ptype="general">(MHN 윤우규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치매로 투병 중인 어머니의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8d03af5e4576ee08779d3d8a64d599019651db06ed460641b66be529433e265" dmcf-pid="4lRvcqrN3V"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살다 보니 살아진다"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와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5d8be27a9ae1dda83c3b4dc3bf28264461ab9539a046a1fcfa35b6b439bb961" dmcf-pid="8WnGr2CEp2"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불과 재작년만 해도 젖은 엄마를 목욕시키며 이렇게 평생 기저귀 차시면 어쩌지. 평생 딸도 못 알아보고 계속 이렇게나 괴팍하면 어쩌지 (생각했다)"면서 "간병인도 못 버티고 매일 관둔다고 전화가 와서 일하다 말고 울고 뛰어가야 하면 어쩌지 (생각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4f3f8ffaeb53c4bf2237c48d7ac7cac39d632b4d59eb51ddd7c90828bf7de457" dmcf-pid="6YLHmVhDz9"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은 사람도 잘 보고 손만 잡아주면 어디든 잘 따라다녀 준다. 누가 꽃을 사주면 좋아하고 감사하고 밥을 사주면 잘 먹겠다 감사하다 할 줄도 안다"며 현재 어머니의 상태를 언급했다. 또 "치매나 인지장애는 한 번 나빠진 뇌의 기능이 돌아오지는 않지만 전문 의료진의 도움과 가족의 헌신이면 신체기능은 노력과 치료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 여러분도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희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63ba28289b48001e1eb9696b5b9d9abc8d1e6e72e373d0c902cc306bc5972c5" dmcf-pid="PGoXsflwzK" dmcf-ptype="general">안선영은 "떠나기 전날 엄마 딸로 사우나 때 마사지, 추레해진 머리 손질, 예쁘게 손톱, 발톱하고 묵은 겨울옷은 거둬 세탁 맡기며 산뜻한 봄옷 사서 보내드렸다"며 "엄마가 감사하게도 너무 시설에 잘 적응을 해주고 20년 엄마 절친분이 요양보호사로 같이 시설에 있어서 이보다 더 복 받은 사람은 없을 것 같다"며 어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eff3277b515ee047997b5ce80c94d44763bebf2dbd11ebcb4e45324a2013c8a" dmcf-pid="QHgZO4Srpb" dmcf-ptype="general">최근 안선영은 하키선수를 희망하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현재 그는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c583ef44cc0d094ff144a4368f4e5ea1fde485bb5a1e611e8fed5088ddfd2b1" dmcf-pid="xXa5I8vmzB" dmcf-ptype="general">사진=안선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민, 확 달라진 얼굴→시술로 통증 호소…"피부 주저앉았다" ('독박투어4') 04-09 다음 NiziU, 日 EP 2집 ‘GOOD GIRL BUT NOT FOR YOU’ 오리콘·빌보드 재팬 주간 앨범 랭킹 정상 석권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