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조인성 칸 영화제 간다‥나홍진 신작 ‘호프’ 경쟁부문 초청 작성일 04-09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A3zr9U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58136efd7e07f2833b735d68d24f89c5818fa41560871d29f52cb6f9858bd" dmcf-pid="bKDuKI4q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호프’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85526711vpml.jpg" data-org-width="658" dmcf-mid="qHDuKI4q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newsen/20260409185526711vp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호프’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K9w79C8Bd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d10d842c11cd42da83783952cb5336759d5b94128c642f12d97ce8bef7c31dff" dmcf-pid="92rz2h6bey"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받았다.</p> <p contents-hash="fc5012e8ad58f4bfb09157065045be29f9bed5fa1bf73ce1b7f04fcaa5ab3a86" dmcf-pid="2VmqVlPKRT" dmcf-ptype="general">칸 국제영화제 측은 현지시간 4월 9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오후 6시) 프랑스 파리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을 공개했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경쟁부문에 초청되는 쾌거를 거뒀다.</p> <p contents-hash="4fdfb599379e6548399459a2a740733d6276257aaf528a616e390ff246813793" dmcf-pid="VfsBfSQ9Lv" dmcf-ptype="general">2026년 여름 개봉을 예정한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1a6745a89551647299388c2bc136d8bb3d1558aa61637125d70750d6a4d4355e" dmcf-pid="f4Ob4vx2RS" dmcf-ptype="general">'호프'는 국내외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함께한 글로벌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황정민이 거만하지만 책임감 강한 호포항의 출장소장 ‘범석’을, 조인성이 사냥과 낚시로 소일거리를 하는 마을 청년 ‘성기’ 역을 맡으며, 정호연은 어떤 상황에서도 제 할 일 하는 호포항 순경 ‘성애’로 분한다. 여기에 할리우드 배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 카메론 브리튼이 외계인 캐릭터를 연기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99e55954f192fa01bf5d2a2f5029a0ae3f2e9aa514638b316c50540b3dba0951" dmcf-pid="48IK8TMVil" dmcf-ptype="general">나홍진 감독은 칸과 인연이 깊다. '추격자'가 2008년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황해'가 2010년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곡성'이 2016년 비경쟁 부문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afb48b559dffae859379ec7529a333859c543ab36024d77fbafc76fdd1beb764" dmcf-pid="86C96yRfJh"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2일부터 23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 박찬욱 감독이 한국 감독 최초로 심사위원장을 맡는다. 앞서 전도연, 송강호, 홍상수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바 있으나, 한국 영화인이 심사위원장을 맡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35b7ae41228c34b4269fd6b72d43def83d41556da133a74aae3304e3e1739da7" dmcf-pid="6Ph2PWe4e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QlVQYd8J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봇 도입 놓고 노사 충돌… 정부 움직임에 ‘판’ 흔들리나 04-09 다음 [속보]전지현, 칸 영화제 간다…연상호 감독 ‘군체’,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