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전지현 ‘군체’, 칸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속보]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hoI8vm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f4dcec963ef03e0b1912ede512b9d831daf612918f8db76a4520e4e40a2073" dmcf-pid="yO4tVlPK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184325355fkxc.jpg" data-org-width="905" dmcf-mid="Q1gVL3jJ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184325355fk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08c519b45ed816133bb265359353a14e0dd0dd230a3178e42206cfb6ca3e16" dmcf-pid="WI8FfSQ9yI"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연상호 감독이 ‘좀비물’로 다시 한번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다. </div> <p contents-hash="1f79d1f43378f49695e2907d5bf9e2e6a71fcad353fa2701f96a34cc6c63b68d" dmcf-pid="YRXwGi1yhO" dmcf-ptype="general">9일 오후 6시(한국시간)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초청작을 발표한 가운데,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은 액션, 스릴러, 공포, 판타지와 같은 장르 영화 중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화제작을 엄선해 심야에 상영하는 섹션이다. </p> <p contents-hash="e5b9dda68bdb5264f23b010c66b7bb7526bc88d6f8057b5c9d353f1abf2857c2" dmcf-pid="GeZrHntWls" dmcf-ptype="general">이로써 연상호 감독은 제65회(2012년) ‘돼지의 왕’으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최초로 감독주간에 초청되며 칸과 인연을 맺은 이후, 제69회(2016년) ‘부산행’과 제73회(2020년) ‘반도’에 이어 네 번째로 칸의 초청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실사 영화로는 세 번째 공식 부문 입성으로, 장르 영화의 대가로서 전 세계적인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fbe555952bd9c09890ed6ad7bc661b4e464c7d01f7ed1c2c8a8e6aee37362c4" dmcf-pid="Hd5mXLFYWm" dmcf-ptype="general">‘군체’는 ‘부산행’의 계보를 잇는 좀비 액션 블록버스터로, 연상호 감독 특유의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이 극대화된 작품이다. 압도적인 스케일의 좀비 군단과 전지현을 필두로 한 주연 배우들의 강렬한 액션이 결합되어, 전 세계 영화인들이 집결하는 심야 상영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ba8345dccfc60d73c95996232780e7dc23437f4595a088c82d7adb34419880ac" dmcf-pid="XJ1sZo3Glr" dmcf-ptype="general">한편,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등 주연진이 참석할 예정인 제79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5월 12일 개막해 25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지 칸에서 대장정을 이어간다.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ZitO5g0Hlw"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씁쓸한 '현실' 고증 ..이수지, 어린이집 교사 풍자에 누리꾼들 "울고 웃었다" 반응 [핫피플] 04-09 다음 고현정, 이렇게 상큼했나…핑크 셔츠로 분위기 반전 [IS하이컷]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