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출전할 양궁 대표 가린다…최종 2차 평가전 개최 작성일 04-09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부터 17일까지 진호국제양궁장서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9/NISI20260404_0002102411_web_20260404101908_2026040918341599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김제덕.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양궁협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양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2026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br><br>이번 최종 2차 평가전은 지난 3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8명, 총 3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전한다.<br><br>지난 1차 평가전에서는 리커브 남자부 김제덕(예천군청), 리커브 여자부 오예진(광주은행), 컴파운드 남자부 김종호(현대제철), 컴파운드 여자부 박예린(한국체대)이 각 부문 1위를 기록하며 배점 8점을 획득, 최종 선발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br><br>최종 엔트리는 역배점 방식으로 선발된다.<br><br>1차 평가전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부문 1위부터 8위까지 차등 배점(8점~1점)이 부여됐으며, 이번 2차 평가전에서도 동일한 방식이 적용된다.<br><br>두 평가전에서 획득한 역배점 합산 점수(최대 16점)를 기준으로 최종 순위가 확정된다.<br><br>리커브 및 컴파운드 남녀 각 부문 상위 3명의 선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4/09/NISI20260404_0002102412_web_20260404101928_202604091834159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오예진.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한편 양궁협회는 선수들의 실전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대회 4일차와 5일차인 16일과 17일 양일간 경기를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br><br>생중계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유지하는 능력은 국제대회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이번 평가전은 선수들의 경기력뿐 아니라 심리적 안정감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br><br>중계는 TV와 협회 공식 동영상 플랫폼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고 한다.<br><br>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국가대표 최종 명단은 대회 마지막 날인 17일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250개 통신요금제 절반 축소… 재활용 공공PC 취약계층 지원 [민생물가 안정대책] 04-09 다음 ‘화제성 1위’ 홍지윤, ‘2026 더트롯쇼’ 스페셜 MC 발탁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