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240만 운집 예고…글로벌 판 흔든다 [이슈&톡] 작성일 04-09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aK2h6bI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f667dd13fd391b53bf6e968f8cf1f55a155b7ad1b690d4936bc3de86298cd" dmcf-pid="8XN9VlPK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181609396ccuk.jpg" data-org-width="620" dmcf-mid="V3b3pkqF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181609396cc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26f513707acc21911ba8050ded3e4084867c2906e1720bc5a2827c39c12571" dmcf-pid="6Ti7qm2uO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대규모 월드투어의 막을 올리며 전 세계 음악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p> <p contents-hash="cfe6e5269eb10a871a6a298ea5e1a5a5618403a8891487022a111b738ead1415" dmcf-pid="PynzBsV7Os" dmcf-ptype="general">최근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타이틀곡 '스윔(SWIM)'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2위에 올랐고, 앨범 수록곡 10곡이 동시에 차트에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aacb1d21b9ee9697fa8d966695ff59d16c650160a9f8d6145822a002b447781f" dmcf-pid="QWLqbOfzsm" dmcf-ptype="general">이제 시선은 월드투어로 쏠린다.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시작되는 'BTS WORLD TOUR 'ARIRANG''은 34개 도시, 총 85회 규모로 진행되는 역대급 프로젝트다. 이미 고양, 도쿄를 포함한 북미·유럽 지역 공연 상당수가 매진되며 약 240만 명의 관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한국 가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라는 점에서 이번 투어는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K-팝 공연사의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a2a11d29fa2d09683ddaae13de8e74aae25b73b23e373c4ba5e09d9d30c1fe0" dmcf-pid="xYoBKI4qsr"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360도 무대'다.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최소화해 어느 방향에서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연출은 방탄소년단의 퍼포먼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멤버들은 곡마다 전혀 다른 결의 안무와 감정선을 담아내며 공연 전체를 하나의 서사처럼 완성할 계획이다. 멤버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노래, 세트리스트, 연출, 구성 자체가 정말 탄탄하다. 자신 있게 보여드릴 수 있는 공연"이라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60d625b9ed646a77de0d79194798d698ef762546efa8caeab2bbbf14507f52" dmcf-pid="yRtwmVhD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181610687hxms.jpg" data-org-width="620" dmcf-mid="f9YNAzwaO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181610687hx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0b2c2414cc6f71c9dfaca8a1e2cf9f6ffc8c9066626d4c3e6f133c2a9acc8" dmcf-pid="WeFrsflwOD" dmcf-ptype="general"><br>특히 최근 공개된 안무 및 뮤직비디오 콘텐츠는 이번 투어의 완성도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작용하고 있다. 타이틀곡 '스윔' 안무 연습 영상에서는 힘을 뺀 유연한 동작과 감정선을 살린 퍼포먼스로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2.0'과 'Hooligan'에서는 팀 특유의 정교한 칼군무와 폭발적인 에너지를 극대화했다. 실제로 'Hooligan'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수백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서로 다른 결의 퍼포먼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스펙트럼을 확장한 만큼, 이를 한 무대에서 구현할 월드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668cef80c049ad7453fdd4a2e254232bd72d15fc558f1eebba033bcb896cdd1" dmcf-pid="Yd3mO4SrwE" dmcf-ptype="general">남미 지역에서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공연이 추가되며 투어 규모가 확장됐고, 콜롬비아·아르헨티나·칠레 주요 스타디움에 한국 가수 최초로 입성한다. 이는 단순한 인기의 척도를 넘어,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구축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지표다. 현지 팬들이 환경 캠페인과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 역시 이들의 문화적 파급력을 실감케 한다.</p> <p contents-hash="e9668469cc38cc03c15cf49274e51f8da641cc063bc88bba4178cf7d8228518e" dmcf-pid="GJ0sI8vmwk"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완전체로 진행되는 월드투어라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마이크를 들고 세계 곳곳의 아미(ARMY)와 만날 생각에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이번 투어에 대한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글로벌 차트 성과, 그리고 진화한 퍼포먼스까지 맞물린 이번 '아리랑' 투어가 또 어떤 기록을 써 내려갈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6de372fc21a6aa5c2e81583509e5a4146946d84c63d964f901d00daf42f2595" dmcf-pid="HipOC6TsE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ba542414fd0cbca9f30879db60b822d6af622765a16253ea921241680e14fd86" dmcf-pid="XnUIhPyOD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o7hSxYCw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전성기 시절 사기 피해→모은 돈 다 잃었다…"서울에 사기꾼 많아" [RE:뷰] 04-09 다음 BBC “BTS, 세계 무대 향할수록 K팝 정체성 잃어가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