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멘붕, 덱스도 탈탈 털렸다…김혜윤 “살아서 나온 거야?” (산지직송)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grKI4q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52bd5909299fb4fe77750705fe26f0c023c25160ef3d86838df4f5ec3f23e" dmcf-pid="bIam9C8B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175428157ytcg.png" data-org-width="805" dmcf-mid="qLmyMHiP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donga/20260409175428157ytc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c9633d51f00936acadf732b583457e0921ab9e6cccb6ddba1bb6dd042a6eb3" dmcf-pid="KCNs2h6bhX"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필리핀의 낭만 대신 예상 밖 생존기에 휘말린다. </div> <p contents-hash="b64b1ea2593c0de6dae9092e363d1b50ccffde2c5e588e58807b2a1f0b814e8c" dmcf-pid="9hjOVlPKhH" dmcf-ptype="general">16일 밤 8시 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필리핀 산지에서 제철 식재료를 찾는 직송 라이프를 담는다.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사 남매로 뭉쳐 좌충우돌 가족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52970d2a77021d0c2d4560807d529f4cb6e4c14006b0e06037cf5493410110b" dmcf-pid="2Iam9C8BSG" dmcf-ptype="general">9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는 필리핀의 푸른 바다를 즐기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이게 휴양이구나”, “우리 놀러 온 거 맞구나”라고 말하며 여유를 만끽했다.</p> <p contents-hash="665dc485e02851590d666954c96ff42fecdccf8e6dc6440d740c7de08d087158" dmcf-pid="VCNs2h6blY" dmcf-ptype="general">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맹그로브 습지에서 본격적인 생고생이 시작된 것. 진흙 속에서 무언가를 잡던 박준면은 비명을 지르고, 염정아는 “어머니”라고 외치며 그 자리에 털썩 주저앉는다. 온몸에 진흙을 뒤집어쓴 사 남매의 모습은 예상 밖 고난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7d2f9559aedc88786b54ed92915df1bd3e4c7279bcfbf50cc5729f92634e084c" dmcf-pid="fhjOVlPKTW" dmcf-ptype="general">UDT 출신 덱스도 쉽지 않은 상황에 혀를 내두른다. 그는 “수확 이런 개념이 아니라 생존이다”라고 말하며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김혜윤 역시 “우리 살아서 나온 거야?”라고 말하며 혹독했던 현장을 실감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a2e7f8da4abfc0ff376a5c797cde66f4f0389b40cc4a434278f93f133a04691" dmcf-pid="4lAIfSQ9Sy" dmcf-ptype="general">첫 방송 전부터 반응도 뜨겁다. 관련 영상에는 “예고만 봐도 너무 재밌다”, “사 남매 조합 감다살”, “덱스X김혜윤 케미 기대된다”, “첫 방송 기다려진다” 등 기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8ScC4vx2ST"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매치’ 오대환 “네 아이 아빠라 열심히 할 수밖에” 04-09 다음 기타리스트 정성하·영소·김진산, ‘믹스테이지’로 뭉친다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