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민, ‘살목지’ 송경준 역으로 존재감 각인…극 몰입도 상승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MxvMGh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fcca4c2de8454694a08edfbe1bb43e3f484e98e8b2e757493728cb5676a3db" dmcf-pid="QsRMTRHl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동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173604242kxjl.jpg" data-org-width="658" dmcf-mid="6KZVsflw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daily/20260409173604242kx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동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ad5d2412f543310a20c7d60ab1802600a3cd2e9fd0ded29384b80a9e784d51" dmcf-pid="xOeRyeXSE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오동민이 영화 ‘살목지’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4e481d6250e5f4c7ea5c3badd16ec8ad8b23cca6a2f3627018f108dfec3a0f8" dmcf-pid="y2GYxGJ6mY" dmcf-ptype="general">8일 개봉된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p> <p contents-hash="30e158e08f1210efddae268ecfb476b354049777246cf464e742ea71d349a69d" dmcf-pid="WXkcpkqFmW" dmcf-ptype="general">오동민이 분한 SSU 출신 송경준은 위험 앞에서도 물러섬 없는 대담함을 지닌 인물로, 촬영 현장은 물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 앞에서도 쉽게 주눅 들지 않는 거친 성격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02b38fba44f439b1b88da65a2ffdac739c1ba55a4332a8d42f65d98f03d6c463" dmcf-pid="YZEkUEB3Ey" dmcf-ptype="general">이러한 면모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호흡으로 이어지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특히 형 송경태(김영성 분)와 얽힌 서사는 인물의 감정선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하며, 극 전반에 걸쳐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4a6d8d41417ecc58d185932b1f351242281a09a0043489e7c528920bf6721e1" dmcf-pid="G5DEuDb0wT" dmcf-ptype="general">살목지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 속에서 송경준은 상황을 가리지 않고 몸부터 움직이는 성격대로 위험을 파고들며, 특유의 거침없는 태도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잡았다.</p> <p contents-hash="ef675cea60eba16f5d9912139375133e502e0fe9f6f99f9c65bd71d733b5b7e3" dmcf-pid="H1wD7wKpDv" dmcf-ptype="general">예측할 수 없는 공포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선택과 행동은 긴박한 전개 속에서 긴장감을 배가시키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79a67942abe463eaf22e97b9982089995cffc11bde3a0e41fdc51031d0562b67" dmcf-pid="Xtrwzr9UrS" dmcf-ptype="general">오동민은 흔들림 없는 눈빛과 거친 호흡으로 인물의 성격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공포 속에서도 밀리지 않는 존재감을 완성했다. 거칠고 자유분방한 면모부터 순간적으로 드러나는 감정의 결까지 밀도있게 표현하며 송경준이라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9722c45dc1426d021ca0ad228aed3bcc92ae2719aacebd51178efca2712ef98c" dmcf-pid="ZFmrqm2uEl" dmcf-ptype="general">그간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선역과 악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자신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다시 한 번 연기 내공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725770e37f89005dbec91bd1af4b9e1c35e4648d68e5e8fced8e5059dfcac413" dmcf-pid="53smBsV7mh"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을 통해 오동민은 강렬한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며 극을 이끄는 주연 배우로서 확고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e87d44ffc1b28390dda86c6d343329839dc1dedf6508418fe8a3995c34587bfe" dmcf-pid="10OsbOfzmC"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현재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e3ef8106eaba860286dc0aa3a8d07552585e1cf37daebac31ab5b26d4c6d2a11" dmcf-pid="tpIOKI4qI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살목지’]</p> <p contents-hash="dd2eae7b77f7062a40f8c74d3baef7b3be597af429ee9574a99c2a8f89933129" dmcf-pid="FUCI9C8BE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오동민</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3yag1apXO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3사, 올해 차세대 네트워크·AI 인프라 투자 15% 늘린다 04-09 다음 이수경, 1천만원 줄기세포 시술 받았다.."성형 NO, 이목구비 다 내 거"[순간포착]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