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효연 "T인데 나이 들수록 공감 능력↑...요즘엔 드라마 보고 눈물" [RE:뷰]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1KGi1y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5f919c53b75e8f839d34c967aa31f94c70ea2839d70a29ccbde7a70ae2fd7c" dmcf-pid="Pgt9HntW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report/20260409173658011undc.jpg" data-org-width="1000" dmcf-mid="8o1KGi1y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report/20260409173658011un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0e602bd2d1c8bf0c6a039fc89c5fc396adc0c09978389a0bfdd10f2c080d6b" dmcf-pid="QaF2XLFYNG"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MBTI가 확신의 T이지만 나이가 들어갈수록 공감능력이 올라간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c3ee353eeeeea849ed70c593aaa63073c3d38f6e67944866b1e9e3209dd18fc2" dmcf-pid="xN3VZo3GoY" dmcf-ptype="general">8일 유병재의 온라인 채널 ‘무공해’에선 ‘꿀밤 때려버리고 싶어도 무조건 공감합니다 (w.효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7cbd7201eca3acea9229368fb8c768fb81c5ccdf3bf6a1c8699ec66d92741b65" dmcf-pid="y0aIitaekW"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병재와 고민 상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유병재는 “효연 씨가 2007년 데뷔이시고 제가 2011년쯤 데뷔여서 서로 활동한 기간이 오래임에도 불구하고 처음 뵌다”라고 말했다. 이에 효연 역시 “맞다. 저는 방송을 통해서 하도 뵈니까 오면서도 ‘우리 본 적이 있나?’ 헛갈렸다”라고 털어놨고 유병재 역시 “나도 뵀었던 것 같기도 한데 실제로는 오늘 처음 뵙는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연예인이 아니었을 때 대학교 다닐 때 소녀시대를 목도했다”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팬이었나?”라는 효연의 질문에 유병재는 “너무너무 좋아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d3cb5f82d605fb7a2d0a91f3a9fbca3567441b9ad08b8b2c1b8be3b84b6b699" dmcf-pid="WpNCnFNdoy" dmcf-ptype="general">이어 “실제로는 (MBTI가) T쪽인가, 아니면 F쪽인가?”라는 유병재의 질문에 효연은 “저는 완전 T다. 주변 친한 사람들한테는 F인 면이 있는데 ‘너는 너고 나는 나’ 이런 생각으로 인생을 살아간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8274cbef5e61acf870d36c15f31c9a4d7895ad16057ffa020007120ad66f3ff" dmcf-pid="YUjhL3jJoT" dmcf-ptype="general">이에 무조건 공감하는 이번 콘텐츠에 쉽지 않을 것 같다는 말에 효연은 “오늘 좀 쉽지 않은데 그래도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공감능력이 좀 올라가더라”고 말했고 유병재 역시 “그렇게 된다. 나 요새 또래 만날 일이 없어서 반가워서 그런데 그렇게 되는 것 같다”라고 공감했다. 효연 역시 “저 요새 드라마 보면서 눈물도 좀 흘린다”라고 털어놨고 시청하며 눈물을 흘렸던 드라마로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85684e82708f92e824173e287236d64af31464e8b9ec25049a5106ab86500f7" dmcf-pid="GuAlo0AiNv" dmcf-ptype="general">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MOVEURBODY (춤춰)'를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e2b622594bc05118175ecbdcf22b42029eec9d0a60131637b2e30ac3ee696933" dmcf-pid="H7cSgpcnkS"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영,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무대 첫선…컴백 활동 돌입 04-09 다음 곽튜브, 아내 공무원인데…고가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