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매치’ 오윤아 5년만에 스크린…‘잘했을까’ 불안했다” 작성일 04-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9bqm2u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0429a9af017a88132839e0509f9d55e0d0621b95f3e4f9289694482647c86" dmcf-pid="Px2KBsV7W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오윤아.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72204267nuue.png" data-org-width="785" dmcf-mid="8OJeMHiP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portskhan/20260409172204267nu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오윤아.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15999ef1cc3f2b6b39f6964df2abe4d506c7f706a384461c343fdbc84fb562" dmcf-pid="Q2up3A71hF" dmcf-ptype="general">배우 오윤아가 스크린 복귀 소감을 전해다.</p> <p contents-hash="b1c7b71035d5a657df6e0c1a85185ad92602e31f03a2e4090c0934db6fac0c43" dmcf-pid="xV7U0cztTt" dmcf-ptype="general">9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미스매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윤아를 비롯해 오대환, 안석환, 이준혁, 신수연과 손태웅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f6b6dac598e70d75663af2508dcfcf5ace3c3a25ffea1001dd686f1c95f07f5" dmcf-pid="yIkANuEoT1" dmcf-ptype="general">이날 오윤아는 “연기를 꾸준히 해왔지만 작품을 오래 쉰 건 처음”이라며 “2년 정도 공백이 있었는데, 스크린에서 제 연기를 오랜만에 보게 될 생각에 ‘잘했을까’ 걱정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5030154b306e8b97a31c83d1bf3a2c409fa991e74aeb56d1941c6ceec6270cb" dmcf-pid="WCEcj7DgW5" dmcf-ptype="general">이어 “공백기 동안 ‘내가 연기를 하고 있었는데 왜 자꾸 다른 일을 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연기가 하고 싶던 시점에 영화 개봉 소식을 듣게 돼 기쁘고 감사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2dc82486b6e5b4de4f2115f9d2a9b7536a144680dce3b8110ace316489dd89" dmcf-pid="YhDkAzwalZ" dmcf-ptype="general">오윤아가 맡은 반성혜는 무능한 남편을 다그치면서도 가족을 지키려는 여장부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사업을 시작해 회사를 키워온 인물로, 그 과정에서 거래처 앞에서는 고개를 숙여야 하는 가장의 현실적인 고충을 드러낸다. 동시에 딸의 학원 문제부터 일상의 크고 작은 집안일까지 챙기는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주며 공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5de3e6ae4928eb0a0fba8f4e26585152617451c847bd9549503ca8dbc05799f" dmcf-pid="GlwEcqrNTX"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일이 터진 상황에서도 학원비를 걱정하는 등 현실적인 엄마의 모습에 많이 공감했다”며 “바쁘게 개인 일을 하면서도 집안일이 생기면 책임감을 가지고 가족을 이끄는 모습이 제 모습과 닮아 있어 몰입했다. 그래서 더 울컥했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3311e134153039fc06ca1524426a75663994941d16bc9adbff09d9fc28a289" dmcf-pid="HSrDkBmjTH" dmcf-ptype="general">오윤아는 “영화가 오래 개봉되지 않아 걱정도 있었다”며 “시사회에서 ‘미스매치’를 함께 찍은 고규필 배우를 만나 ‘우리 영화 개봉할 수 있을까’라고 농담을 나누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랜 시간 기다린 작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편안하고 순수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5fc9e835c231d7ab349d35ec626f08fd5410f947aca6d7f1150d4a3243f1f45" dmcf-pid="XvmwEbsACG" dmcf-ptype="general">한편, 손태웅 감독의 영화 ‘미스매치’는 기억을 잃은 가장이 가족과 관계를 다시 쌓아가는 과정을 그린 휴먼 코미디로, 오는 23일 개봉된다.</p> <p contents-hash="0ae23f658762c6d482212a61b35e77ed36c8b9dae8f3571c5636d503eb09795b" dmcf-pid="Zu5XGi1ylY"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유재석과 만났다…'유퀴즈' 쓰리샷 기대 만발 04-09 다음 송가인, 스타랭킹 女트롯 243주 연속 '굳건한 1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