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감량' 김신영, 13년 만에 요요 온 사연…"故 전유성 말 때문" 작성일 04-0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6K9C8B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b5e557ee876e4adbdc22f23b13e1b9c3840215b7060bd2bdcf82f40d5c724" dmcf-pid="KfFGHntWN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김신영이 44kg을 감량한 후 최근 요요를 겪게 된 것은 고(故) 전유성의 말 때문이었다고 밝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oneytoday/20260409172702188xlps.jpg" data-org-width="1100" dmcf-mid="BxTOI8vm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moneytoday/20260409172702188xl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김신영이 44kg을 감량한 후 최근 요요를 겪게 된 것은 고(故) 전유성의 말 때문이었다고 밝힌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4244ae7c457976cfa3b166e91ee80b5bfee463707419926ba990a75173e99" dmcf-pid="943HXLFYak"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김신영이 44kg을 감량한 후 최근 요요를 겪게 된 것은 고(故) 전유성의 말 때문이었다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e7e47f709f4374631b3545d57716aa757ccf143ff69973d9449342f839361113" dmcf-pid="280XZo3GNc"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e81716df6384f677bb4fe1687e4492bfcdec95b43c20dea25ebb0c2cb3548cf7" dmcf-pid="V6pZ5g0HjA"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무려 44kg을 감량하고 13년간 유지해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13년 전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가 됐던 바 있다. </p> <p contents-hash="c22f5530159eafa47d7d224b5430339b22afd77657ceb079c5045595065ebb95" dmcf-pid="fPU51apXAj"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자취 14년 차 김신영은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라며 아침 식사를 준비한다. 밥솥에 밥을 안치고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와 밑반찬으로 순식간에 식탁을 채운다. 김신영은 "아침이 행복하려면 저녁이 피곤해야 한다"는 노하우를 밝히며 3차에 걸쳐 푸짐하게 아침 식사를 즐긴다. </p> <p contents-hash="26a7444d5934a106e4047108a746226a1cadfd234e98fb02b6849ea1bf6a03e0" dmcf-pid="4Qu1tNUZcN" dmcf-ptype="general">그는 "사람은 안 변한다"며 '13년 '유지어터'를 포기한 이유를 밝힌다. 가장 존경하는 선배 희극인이자 교수님이었던 전유성의 한 마디 때문이었다고. 방송에서 전유성이 김신영에게 했던 말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6f54649bcc1953d20c707f862ce37d56c794bb3933388ffc13aa6e61dbaddf6" dmcf-pid="8x7tFju5oa" dmcf-ptype="general">앞서 전유성은 지난해 9월 폐기흉으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졌으며 김신영은 추도사를 맡아 고인을 향한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냈던 바 있다. </p> <p contents-hash="8fdbd48b9280d58596a887c14c19c550330cc304499d3da9721381c60277ae9a" dmcf-pid="6MzF3A71jg"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중학생 첫딸 최초 공개…15년 만 첫 가족사진 촬영 "자책 많이 했다"(슈돌) 04-09 다음 김다현, 스타랭킹 女트롯 2위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