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연애 스타일? 전 여친들, 날 질려한 적 한 번도 없어..." [RE:뷰] 작성일 04-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0TlQWIj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7e2f454fa40d5bf0d2b1b4df255d27cb8675c34d3714aa117612ec0226db5d" dmcf-pid="YspySxYCA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report/20260409171707965ouyh.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NQ8TMVa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tvreport/20260409171707965ou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bf3d0468f7b328c86395ac7b91da486b0a2dcce3fdb486e0a3d6d62a22edb8" dmcf-pid="GOUWvMGhkm"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b7dbde46487e29e140e64263b2b1c1441aa1b7769c3cef2e48d1b0469f3c757" dmcf-pid="HIuYTRHlar" dmcf-ptype="general">8일 최다니엘의 온라인 채널 ‘최튜뷰’에선 ‘형 진짜 이대로 내보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5986717c4d9dab726c8cdfdacaf0d154defa4e6c21f5a2a387f26c9187d09ab2" dmcf-pid="XC7GyeXScw"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최다니엘이 지인과 만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연애 상담에 자신감을 보인 최다니엘은 “일하는데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 싶다고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몇 시간 보고 싶대?”라는 대답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물리적으로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일을 안 할 수 없으니까 그런 것은 잘 이야기를 해줘야 한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69504063988036f2ae9e19a58ff449bcc876046d8e22a156de8264c4cc35923" dmcf-pid="ZhzHWdZvjD" dmcf-ptype="general">이어 연애할 때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나랑 만났던 친구들은 나에 대해서 질려 했던 적이 한 번도 없다. 항상 새로웠고 항상 재밌어 했다. 내 존재 자체가 기쁨”이라고 주장했고 웃음이 터진 제작진의 반응에 “자꾸 왜 웃나”라고 민망해하며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f408c6acf4edf2990b0a482dfa023e252e175884a2f24916f2c81ae7045a50" dmcf-pid="5lqXYJ5TgE" dmcf-ptype="general">또한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촬영 비화 역시 소환했다. 최다니엘은 “당시에는 매일 촬영을 했다. 그때는 한 번 나오면 집에 들어간다는 생각을 안 했다. 그땐 대개 6시 콜이었다. 그러면 집에서 샵, 그 다음에 현장까지 시간을 2시간 반 잡으면 집에서 새벽 세 시 반에 나와야 했다. 그럼 6시에 도착이다. 도착해서 몇 시 끝난다는 보장이 없었다. 이날 찍을 해당 분량을 다 찍어야 끝이 났다. 낮 신을 다 못 찍었으면 밤 장면을 찍고 새벽에 날이 밝아올 때 그때 못 찍은 낮 신을 찍었다. 다음날이 됐으면 그 날 분량을 또 찍었다. 당시 유명한 찜질방이 있었는데 매니저들이랑 배우들이 항상 거기서 잠을 자고는 했다”라고 당시를 돌아봤다.</p> <p contents-hash="afb91749e567c9c8b6c06aa1628ccec850b207212dde64f959ddad4c16523007" dmcf-pid="1SBZGi1yNk"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릉 출신 김진유 감독 ‘흐르는 여정’ 제4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진출 04-09 다음 난독증 소녀와 시 쓰는 소년, 서로의 결핍 채운 기적의 노래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