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평생 나 못 따라와”…악뮤 이찬혁, 입담도 천재 작성일 04-09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Pq77wKpZ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08b4632224c7ef4dbe978361df30634b7d7643263a7d0a6638633d43a235f0" dmcf-pid="HQBzzr9U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70610317rqqi.jpg" data-org-width="700" dmcf-mid="YSEccqrN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9/startoday/20260409170610317rq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46357cadc5b108a86c730bc53fd6345dfdeacb2a381b5c45de1b751bf0ac67" dmcf-pid="Xxbqqm2ut3" dmcf-ptype="general"> 악뮤 AKMU 이찬혁이 동생 이수현과의 유쾌한 남매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768a857b157121defdb12a99fda278c0c5539d57e28281358d7cad8f9f9bbe42" dmcf-pid="ZMKBBsV71F"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네 번째 정규 앨범 ‘개화’로 돌아온 악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23d69a8abea1295316e9322a868ac97f212887dd7cfdd04efc954a8fac3c63e" dmcf-pid="5R9bbOfzGt"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수록곡 ‘소문의 낙원’에 대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올리게 한다며 곡의 탄생 배경을 물었다.</p> <p contents-hash="66ce97d5ef935d8d4c21b29f395fba6c5724dde01dd359157e3c58491c7addc8" dmcf-pid="1e2KKI4qX1" dmcf-ptype="general">이수현은 이에 “제가 먼저 산티아고에 다녀온 뒤 그 이야기를 오빠가 노래로 썼다”며 “제가 겪은 여정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지 놀랐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순례길을 다녀오며 곡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659240cb6aa328012f09a3324eb41a6cd730737e85951d5648422bab6ea638" dmcf-pid="tdV99C8BG5"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이수현이 과거 예능에서 밝힌 ‘오빠를 따라가려 했던 동생의 마음’에 공감을 표했고, 이수현 역시 “책도 같이 읽고 춤도 따라 추며 오빠를 이겨보려 했는데 늘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771066656a345ee9319d747ce9e2e19a12eebc97e04d29dd92a6ffdfefc076b" dmcf-pid="FQBzzr9UHZ"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이찬혁은 “결론은 동생은 오빠를 평생 따라올 수 없다”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현은 “그래도 같이 간다. 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다. 애초에 3년 차이는 따라갈 수 없다”고 훈훈하게 받아쳤고, 김신영은 “걸음이라도, 흰머리라도 같이 가는 것”이라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3972ca922c09be47ce23521c4ee4db428089bf9e0f7a790be3d74aa1c04abf2c" dmcf-pid="3xbqqm2u1X"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찬혁은 “하지만 흰머리는 제가 몇 가닥 더 있다”고 끝까지 우위를 주장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이에 이수현은 “그걸로 하자. 부럽다”고 받아치며 남매다운 케미를 완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잃어버린 기억 찾기…반전 선보일 서지혜·고수의 '리버스' 04-09 다음 우후죽순 늘어난 아이돌 팝업, ‘예쁜 상점’ 넘어 ‘몰입형 성지’로 [MK★초점] 04-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