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수 만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GPU 1만장 필요”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b0WVoM5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fa966efe3f023da5f460b79f0cf0d05db960c2bcd359b339f61696444c1cc" dmcf-pid="58KpYfgR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사 수(왼쪽) AMD 최고경영자(CEO)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19일 오전 조찬 회동을 한 뒤 나오며 악수하고 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chosun/20260319160702646hmgk.jpg" data-org-width="3709" dmcf-mid="8Ie4unOc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chosun/20260319160702646hm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사 수(왼쪽) AMD 최고경영자(CEO)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19일 오전 조찬 회동을 한 뒤 나오며 악수하고 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339d556ea4dcdb7578bf0238374ce7d2f6fc7f20724076c1c481bf6a810e8a" dmcf-pid="1U1yr06b1Q" dmcf-ptype="general">한국을 방문 중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와 단독 회동을 갖고 GPU 인프라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e9a2d2a66986bb40be6c0aa22aa66c1e64b7c52443e52f70fb539e803c78724e" dmcf-pid="tutWmpPK1P" dmcf-ptype="general">19일 업계에 따르면 두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만났다. 수 CEO가 방한 중 만난 스타트업은 업스테이지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스테이지는 이날 협력의 일환으로 AMD의 인스팅트(instinct) MI355X GPU를 도입해 업스테이지의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솔라’와 AI 설루션 개발 등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도 AMD GPU를 활용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ac3053ba3ba10c7ca0c067606e38001c678a83ff83c3326a8adf713a75e4570" dmcf-pid="F7FYsUQ9H6" dmcf-ptype="general">이날 김 대표는 회동 직후 기자들과 만나 “‘GPU 같은 인프라가 한 회사에 독점되면 안 된다. 여러 회사 것을 쓰고 싶다’고 하자 수 CEO가 좋아했다”며 “최신 모델을 가장 빠르게, 저렴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취지로 얘기를 나눴고 수 CEO도 ‘가능하다’고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e4c895ccfbc9b134492befdc67efccb84d826072d4fa3d614a4f3da3680d86" dmcf-pid="3z3GOux2Z8" dmcf-ptype="general">수 CEO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한국 방문 일정에 대해 “공급망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하이테크 분야에서 한국에 훌륭한 파트너가 많다”며 “데이터센터·통신·임베디드·클라이언트 기기 등 AI가 적용되어야 하는 수많은 기회가 있다”고 했다. 수 CEO는 이날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등과 회동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있는 그대로 담은 모습" 데이식스 원필, 신선한 티징 콘텐츠 예고 03-19 다음 이무진·비오·비비지도 차가원 손절? "최종 결론 아직" [공식입장]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