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비오·비비지도 차가원 손절? "최종 결론 아직" [공식입장]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bSWVoMiq"> <p contents-hash="b047406b3a4ee3d6b297f159bd94f9f6ce8545af0ffc65f0d3f926e80391d788" dmcf-pid="BsKvYfgRJz" dmcf-ptype="general">걸그룹 비비지와 가수 이무진, 비오가 정산 문제를 빚고 있는 현 소속사 측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112f9e05a2cfa24705ebda5b2b144c581d2bd20d15de8838b1c7e010a829a9" dmcf-pid="bO9TG4aed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60439937mra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HNk1V7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60439937mra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KI2yH8NdLu"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d206ed7810e6c4947983d31e2bea4121a5a301197291811642e0846a05e9fc6d" dmcf-pid="9CVWX6jJJU" dmcf-ptype="general">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관계자는 19일 오후 iMBC연예에 비비지(은하, 신비, 엄지), 이무진, 비오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보도와 관련,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d64a1fa3790a3902fc28908172065eb8f478c68fa129dfe84b6ff396fab86de" dmcf-pid="2hfYZPAiRp" dmcf-ptype="general">앞서 같은 날 더팩트는 "비비지, 이무진, 비오는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96a64196fe40eaf9a7e59d2b460045fcc74b8c2d14bb729e0b5355a7fe81c517" dmcf-pid="Vl4G5Qcnn0" dmcf-ptype="general">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기업 원헌드레드레이블이 흔들리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태민이 2년도 안돼 소속사를 떠난 데 이어, 더보이즈까지 이날 원헌드레드레이블과의 결별을 선언했기 때문.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 훼손을 이유로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히며, "소속사는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해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또 계약서 등 기초적인 자료의 열람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했다. 전속계약상 매니지먼트사의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의무를 저버렸다"라고 주장했다. </p> <div contents-hash="f64c8427803113add71612f0d898865e18056e71c827fc3462e531b07fd5376b" dmcf-pid="fS8H1xkLd3" dmcf-ptype="general"> 하지만 소속사 측은 "당사는 더보이즈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각 멤버당 거액의 전속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고, 이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손해를 입은 관계사들을 설득하고, 큰 폭의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런 상황을 외면하고 제기된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라고 해명에 나섰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사 수 만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GPU 1만장 필요” 03-19 다음 KCM, 의견 충돌에 목 상태 이상 신호까지…산 넘어 산 ('바다 건너 듀엣')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