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의견 충돌에 목 상태 이상 신호까지…산 넘어 산 ('바다 건너 듀엣')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n28wHli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38a823e9b211b3f08f2c676ff0080640aca5f75ec26e4dcd0934958ab594a" dmcf-pid="yt5OlBd8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60500934gjlk.jpg" data-org-width="650" dmcf-mid="QXGwOux2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poctan/20260319160500934gjl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f853c7026baefb310f2d1141bfe72e080e4e38c2c3b7762675400e73e85515" dmcf-pid="W4VtpJmjeR" dmcf-ptype="general"><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7993d0810d054fc3137d35add6a877ca163f1b9ee32d04a977a4c478f01825ad" dmcf-pid="Y8fFUisAdM"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 ‘바다 건너 듀엣’에서 KCM이 MZ 아티스트 민똑&람과 음악적 충돌을 빚는다. 게다가 KCM이 목 상태에 이상 신호까지 느끼면서, 이들의 음악 여행은 파국으로 향한다.</p> <p contents-hash="b8779efe813d61d9ab0a02fa9620f8c319865e6acfb8f930bfd92651ec787923" dmcf-pid="G643unOcix" dmcf-ptype="general">오늘 19일 밤 방송되는 KBS2 ‘바다 건너 듀엣’에서는 베트남 현지 유명 아티스트인 민똑&람과 자작곡 만들기에 도전한 명품 발라더 KCM이 영감을 얻기 위해 베트남 곳곳을 찾아간다. 앞서 두 아티스트 간에는 음악적 충돌이 있었다. 자작곡을 준비해 온 민똑&람에게 KCM은 좀더 대중적인 스타일을 원했지만, 민똑&람은 자신들의 스타일이 아니라며 KCM의 의견을 거절했다. 결국 촬영까지 중단됐고, 자작곡 작업은 멈췄다.</p> <p contents-hash="8f8cc634a08cdd1af28436d30ac1737ba7921f6baa05e25e6628242304a62821" dmcf-pid="HP807LIkdQ" dmcf-ptype="general">다음 날이 되자, 전날 충돌을 빚은 두 팀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 마주했다. ‘홍보 요정’ 미키광수와 조매력도 분위기를 전환하려고 노력했다. 자작곡의 영감을 얻기 위해 이들은 베트남의 바닷가로 떠났다. 불편한 동행이었지만, 탁 트인 바다를 보며 KCM과 민똑&람의 기분도 차츰 풀어지는 듯했다.</p> <p contents-hash="3289350e355250cd86ddacc6b46d1e1094ea2c9be5577cc215a208a6d2876650" dmcf-pid="XQ6pzoCEMP" dmcf-ptype="general">그러나 KCM은 목 상태에 이상을 느꼈는지 목을 부여잡았다. 앞서 그는 성대에 변형이 와 노래를 못했던 기억을 꺼내며, 이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베트남에 찾아왔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2133fcec1ff4dc63d4a7c765b892e7c7b7cef9ccf7d8e66a6b1772f1e6d2d60" dmcf-pid="ZxPUqghDM6" dmcf-ptype="general">게다가 KCM이 “널 믿었다. 건드리지 마!”라며 날 선 반응을 보이는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이들의 음악 여행에서 어떤 사건이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401afb6bf6a2bfa5f12a008806a7a8464c10833cad3258c532f934d3cf632c1" dmcf-pid="5MQuBalwn8" dmcf-ptype="general">파국으로 치닫는 KCM과 민똑&람이 펼치는, 날 것 그대로의 음악 여행은 19일 밤 9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되는 ‘바다 건너 듀엣’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비오·비비지도 차가원 손절? "최종 결론 아직" [공식입장] 03-19 다음 강수지, 40kg대인데…러닝으로 살 더 빠졌다 “갱년기 극복 위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