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 40kg대인데…러닝으로 살 더 빠졌다 “갱년기 극복 위해”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dbVkWI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6a1853d32617f8f8821c4434fac5f2c3954d6c05e13702bbf1ac9eed8a114f" dmcf-pid="UqJKfEYC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60502903tiph.png" data-org-width="1200" dmcf-mid="0EUTG4ae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khan/20260319160502903tip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23b94555694beca3b60384970b5b6160002bb15e3d8749f4766ab661a7985f" dmcf-pid="uBi94DGhTX" dmcf-ptype="general">가수 강수지가 러닝을 통해 달라진 몸 상태와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2fee4a4d564129680f4ebf197c45fbdf27667c0a989e9066330bffe93a6d30d" dmcf-pid="7bn28wHlSH"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요즘 왜 안 피곤해?” 남편 김국진도 놀란 수지의 러닝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수지는 “러닝을 시작한 지 191일이 됐다”며 “개인 일정 등으로 3번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뛰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b8f558a2764f2dfa245f8a0ec6d53e212c92231c99349ef7d565f64b8880a0" dmcf-pid="zKLV6rXSlG"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분들이 ‘마른데 왜 운동을 하냐’고 묻는다”며 “마른 것과 기초 체력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50대 초반 갱년기를 겪으면서 체력이 급격히 떨어졌고, 이른바 ‘저질체력’이 됐다는 걸 느껴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b22651c79cc4279c55eda5de5c76404979a4ff59cb0c05558c2bba99871ed1" dmcf-pid="q9ofPmZvhY" dmcf-ptype="general">꾸준한 러닝의 효과도 전했다. 강수지는 “처음에는 천천히 걷다시피 시작했지만 지금은 트랙을 쉬지 않고 여러 바퀴 뛸 수 있을 정도로 체력이 좋아졌다”며 “무엇보다 만성 피로가 사라지고 수면의 질도 좋아졌다”고 말했다. 실제로 남편 김국진 역시 “요즘은 피곤하다는 말을 안 한다”며 변화를 체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3fdaf0b5ea0a619c2b1738f84957a611db7f86d4063929070cdd402f58e11ec" dmcf-pid="B2g4Qs5TvW" dmcf-ptype="general">다만 러닝 이후 체중이 더 줄어든 점도 언급했다. 그는 “2~3개월 정도 지나면서 살이 조금 빠졌다”며 “그래도 운동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기초 체력이 좋아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c56be173274a4fd23e9c82bd6b909a19f6bb7a69f92e43ac44f86859f2cce2" dmcf-pid="bVa8xO1yvy" dmcf-ptype="general">강수지는 “가만히 누워 있기보다 가볍게라도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며 “저처럼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분들이라면 늦지 않았으니 꼭 시작해보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049d49de660c2452a6d628946059ced4073960bc15d6917f46e04478a6475063" dmcf-pid="KfN6MItWTT" dmcf-ptype="general">한편 강수지는 2018년 개그맨 김국진과 재혼했으며, 현재도 40kg대 체중을 유지하며 꾸준한 건강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b8e46922a39f244adbc7df6a4bba8fa6fe83314fe164a43800a3c257af107b2" dmcf-pid="93PUqghDTv"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의견 충돌에 목 상태 이상 신호까지…산 넘어 산 ('바다 건너 듀엣') 03-19 다음 ‘프렌즈’ 피비 “16살에 코 성형” 고백에도 “더이상 시술·수술 없다” [할리우드비하인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