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미셸 겔러, 23년 결혼생활 비결 “화장실이 2개”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3-19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FDbNSr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a4d1f14b942f5d7277b5bd1da47f02fae14e0a6783acb6d68663786c8f1cf" dmcf-pid="F73wKjvmR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라 미셸 겔러,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155241847lqbi.jpg" data-org-width="1000" dmcf-mid="1gJpc52u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155241847lq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라 미셸 겔러,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3z0r9ATs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6adf897ba071e891060ddcc3a604ea64311527fbfe7aa3d711fb368012cfd2c" dmcf-pid="0buOfEYCnU" dmcf-ptype="general">사라 미셸 겔러가 남편 프레디 프린즈 주니어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50f1f8a6c495047acc0cf68e1c5b452f43ebc34326317a597df72918912bff0d" dmcf-pid="pK7I4DGhRp" dmcf-ptype="general">사라 미셸 겔러는 3월 18일(현지시간)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23년간의 결혼 생활 비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5d060aa2283d1dcb8531132be891c9a625ac8ec70ed24843562da6fddb689c0" dmcf-pid="U9zC8wHlM0" dmcf-ptype="general">사라 미셸 겔러는 수십 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로는 사생활을 지켜온 점을 꼽았다. 그는 "침실 하나에 화장실이 2개다. 굳이 침실 안에 2개가 있을 필요는 없지만 화장실이 하나 더 있는게 좋다. 사소한 다툼을 많이 줄여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657309ff124f0806f766e0053d0fcfe4f129fc34204ce79e31a27086a1205e6f" dmcf-pid="u2qh6rXSM3" dmcf-ptype="general">남편 프레디 프린즈 역시 지난해 인터뷰에서 관계 유지에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나는 완벽하지 않고, 그녀도 완벽하지 않다. 서로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존중한다. 우리는 친구로 먼저 시작했다. 그게 비결일 수 있다"고 말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564e4a6e4bf414d2e1dd38436aa12e4984736102521aff2ea36aaaba160f6abb" dmcf-pid="7VBlPmZvnF" dmcf-ptype="general">사라 미셸 겔러는 앞선 남편의 발언에 공개하며 "장기적인 관계는 자연스럽게 변한다. 연애든 우정이든 모든 관계에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현대 사회는 쉽게 버린다. 예전엔 TV가 고장 나면 고쳐 썼지만 지금은 새로 산다.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덜 노력하는 것 같다. 시간을 내고 노력해야 한다. 휴대폰을 내려놓고 순간을 즐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5a8393edcade86d6747aba113d01a77be06527cccba437ebd18cacc1e2adb63" dmcf-pid="zfbSQs5TMt" dmcf-ptype="general">사라 미셸 겔러는 지난 2000년 영화 '나는 네가 지난 여름에 한 일을 알고 있다'를 통해 만난 프레디 프린즈와 2002년 9월 결혼했다. </p> <p contents-hash="7ed105bab6e3919329fec0e0234c46275f79723dc736a982e2f21f68f23548ad" dmcf-pid="q4KvxO1yd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f803a7c7eaaff2b4816be2bd857dd3741a681d2ed0c39b013a36992fee9a665" dmcf-pid="B89TMItWn5"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62yRCFYnZ"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지옥5' 김민지 "최미나수 사랑해..사이 좋아요" 불화설 일축 [놀라운 목요일] 03-19 다음 “큰 나무 같았다” 이진아, 안테나 떠난다…유희열과 뭉클한 작별 [전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