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 필리핀서 역대급 노동 예고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새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Mj7LIksK"> <p contents-hash="cd81095c1e734d08984cf3e7dc145c4b82f38e54e81ce61bd14167c8bd1339a4" dmcf-pid="yuWpk1V7E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염정아·박준면·덱스·김혜윤이 고된 노동에 나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d90114bf7a7febc76ff5f24e897772de75cc9ae696d0ebf46bbc5dc6675de2" dmcf-pid="W7YUEtfz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Edaily/20260319155604477ncly.jpg" data-org-width="670" dmcf-mid="QrMj7LIkE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Edaily/20260319155604477nc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6e9a7ed9ceceaf763076d7d737f90c70556d40252766ca9c8f68008b84aa4a" dmcf-pid="YzGuDF4qmq" dmcf-ptype="general"> 내달 16일 첫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제철 밥상의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여정을 담아낸 예능으로, 무해한 찐 가족 케미가 어우러지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필리핀 칼라페로 무대를 옮긴 스핀오프 버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이국적인 그림 속 염정아, 박준면, 덱스 그리고 김혜윤이 합류해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div> <p contents-hash="27cfc4bca4d7ec23a8743bed50e2fc2a9842ffa8bbd0c48074a7bf487961317a" dmcf-pid="GqH7w38BOz" dmcf-ptype="general">19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필리핀 맹그로브 습지 한가운데서 포문을 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속 사남매는 온몸이 진흙투성이가 된 모습이다. 기진맥진한 염정아는 현지인이 괜찮은지 묻자 “노”를 외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덱스는 “어제까지 한국에 있었는데 지금 꿈꾸는 것 같다”며 현실이 믿기지 않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1c468d0d8606fce828f68c3f7ebd9b4e33c79952830062ca2af5e0d32a7138f" dmcf-pid="HBXzr06bI7" dmcf-ptype="general">박준면과 김혜윤의 생생한 표정도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말미에는 “이건 아니야”, “다신 오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사남매의 반응이 담기며, 이들이 맹그로브 습지로 향하게 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그곳에서 마주한 극한의 노동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p> <p contents-hash="f98ba20f1510ec010466446f5902f7ecd4c75fb7e4037dc4c8684d76207ab6b1" dmcf-pid="XxzPWVoMwu" dmcf-ptype="general">특히 15초의 짧은 영상만으로도 여러 재미 포인트가 담기며 기대감을 키운다. 역대급 고된 노동 속 염정아와 박준면의 반가운 모습은 물론, 새로운 막내 라인 덱스와 김혜윤까지 이들이 보여줄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6d066c5e5cf5eb49ab85482f622e094ae8d36f3194889a80386f98d68fef134e" dmcf-pid="ZMqQYfgRrU" dmcf-ptype="general">‘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내달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1bbd538ed4a59726f400eab8e3ae35fe99164760fdeb8202795c58a794336d6" dmcf-pid="5RBxG4aerp"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슬비, '운명전쟁 49' 조작 의혹에 "말이 되나" 적극 부인 ('뷰티풀너드') 03-19 다음 '학폭누명→5년 공백' 심은우, '오디션 탈락' 근황 "기회 있는것만으로도 감사"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