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스’ 문근영, 9년만의 연극 복귀 “어떻게든 해내고 싶다” 작성일 03-1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M2c52u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d00dd1d15dfba60bcbddba7127ffd2f8e0fc65b966ce0b80dd04494dd4fe5" dmcf-pid="fTRVk1V7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근영.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155715319qfkn.png" data-org-width="647" dmcf-mid="2UELy2Lx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155715319qfk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근영.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63369b81c1adce4eec7a0b2cba47d7aeb8f9c3a4960254dd322969b651e5ed" dmcf-pid="4yefEtfztq" dmcf-ptype="general"> 배우 문근영이 9년만에 연극 ‘오펀스’로 연극 무대에 복귀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bde82643af8ecb365ab3cc06c854caba775ac5e522a0c42dd4cea3b817aaf14" dmcf-pid="8Wd4DF4qZz"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 1관에서 연극 ‘오펀스’ 프레스콜이 열렸다.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박지일, 우현주, 이석준, 양소민, 정인지, 문근영, 최석진, 오승훈, 김시유, 김주연, 최정우, 김단이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ba6c2d6706f996abc18f4f85b7da2606781557d725dcd3efe076513d7b6d50e" dmcf-pid="6YJ8w38BX7"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9년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문근영은 극 중 거칠고 폭력적인 외면 속에 깊은 상처를 지닌 인물 ‘트릿’ 역을 맡았다. 젠더프리 캐스팅이다.</p> <p contents-hash="52d425907e02737f36b32a522f33d90195a4b758c80c3491a03fbf79db789d6b" dmcf-pid="PGi6r06bGu" dmcf-ptype="general">문근영은 “‘오펀스’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대본이 주는 위로의 메시지가 와닿았기 때문”이라면서 “트릿이라는 캐릭터도 그렇고 젠더프리도 고민되는 지점이었다. 매일 밤 대본을 읽었다. 대본을 수 없이 읽고 나서 ‘한 번 도전해보고 싶다. 어떻게든 해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면서 이 작품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5dec74caa6056e37ed2ff3fd954318601827204622836d52c98e3d8b6badff" dmcf-pid="QHnPmpPK1U" dmcf-ptype="general">이어 “역할을 위해서 칼 돌리는 연습도 많이 했다. 액션 연습도 허술하지 않도록 연습을 많이 했다. 욕을 잘 못해서 욕이 욕처럼 들리지 않아서 주변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연습을 많이 했다”면서 “목관리는 꾸준히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49726643e4cca6b4ad9fc833e3901530361c3ed17ca35b0a8ff53ea66d2521" dmcf-pid="xgpH8wHltp" dmcf-ptype="general">‘오펀스’는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으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기묘한 동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1983년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온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여러 차례 무대에 오르며 ‘인생 연극’으로 평가받아왔다.</p> <p contents-hash="a857117387ffe8254be6d2bd5b3f8798e541d0c9c490a07c8db428d292683012" dmcf-pid="yFjdlBd8G0" dmcf-ptype="general">‘오펀스’는 오는 5월 31일까지 공연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플래닛 "이무진·비오·비비지와 전속계약 해지, 아직 아냐…최선의 노력 중" 03-19 다음 방탄소년단, 컴백쇼 D-2…진·RM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