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골든보이' 이강인, 스타랭킹 男 최초 정상 올랐다... 김도영 '장기집권' 끝낸 뜨거운 인기 작성일 03-19 19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19/0003418199_001_20260319154716138.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8차 1위 이강인. /사진=스타뉴스 </em></span>'골든보이'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아성을 깼다.<br><br>이강인은 지난 12일 오후 3시 1분부터 19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8차 투표에서 1만 181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br><br>이로써 이강인은 지난해 6월 남녀를 분리해 스타랭킹 투표를 실시한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 김도영을 불과 806표 차로 제쳤다. 이강인은 올 시즌 파리 생제르맹에서 공식전 30경기 출전, 3골 4도움을 올리며 매 경기 '게임 체인저'로 맹활약 중이다.<br><br>최근 오랫동안 정상을 지켰던 김도영은 아쉽게 2위로 밀려났다.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렸던 김도영은 완벽히 회복해 WBC에서 맹활약했다.<br><br>3~5위 순위 변동은 없었다. 3위는 부산 KCC 스타 허웅(33)으로 9834표를 받았다.<br><br>4위는 1614표를 받은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 FC), 5위는 베테랑 야구선수 양현종(39·KIA 타이거즈)으로 724표를 받았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9차 투표는 19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26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따릉이도 못 타요"...BTS 공연 당일, 광화문 간다면 03-19 다음 '태극마크 걸렸다!'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20일 군산서 개막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