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바뀌는 태권도원 상설 공연… 공연 시간 ‘2배 증가’, 편의시설 ‘대폭 확대’ 작성일 03-19 2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9/0000738904_001_20260319155511532.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태권도원 방문객들만이 공연장에서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가 한층 강화된다.<br> <br> 태권도진흥재단은 2026년 태권도원 상설 공연 태권비트 파이널을 공개하며 큰 변화를 예고했다.<br> <br> 내년 2월 말까지 열리는 이 공연은 창작 품새와 격파, 겨루기 등을 대결 방식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도에 따라 승자를 가리는 심사 형태 진행 방식을 채택하는 등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한다.<br> <br> 지난해까지 회당 20분에서 올해는 40분 이상으로 공연 시간을 대폭 늘렸다. 100여 장 이상의 송판을 격파하는 등 화려한 공연에 더해 영상과 음향 효과까지 연출하는 등 수준 높은 태권도 공연이 연출될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9/0000738904_002_20260319155511627.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br> 이와 더불어 5월부턴 성인 기준 관람료를 1만원으로 책정하는 등 관람료 유료화에 따라 공연의 질 향상과 함께 관람객들의 편의 사항도 확대할 방침이다. 태권도원 상설 공연장 인근에 별도의 휴식 공간과 함께 공연장 복도에는 태권도원 관광 상품과 사진 촬영 장소를 마련하며 공연 대기 시간 동안 즐길 거리도 마련한다.<br> <br> 태권도진흥재단은 유료화에 앞서 4월까지 시범 운영을 한다. 평일 오후 2시30분, 1회 펼쳐진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전 10시30분과 오후 2시30분에 각 1회씩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br> <br>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태권도원 상설 공연은 태권도원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핵심 콘텐츠”라며 “공연 시간 확대 및 유료화 전환 등 운영 방식의 대폭적인 변화에 발맞춰 문화 상품으로 성장한 태권도를 그 가치에 걸맞은 공연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 태권도원 상설 공연 -태권비트 파이널’의 월별 운영 일정은 태권도원 공식 홈페이지와 태권도원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19/0000738904_003_20260319155511729.jpg" alt="" /></span> </td></tr><tr><td>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태극마크 걸렸다!' 제46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20일 군산서 개막 03-19 다음 [경마] 지난해 25만 명 찾은 벚꽃 명소… 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다시 펼쳐진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