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이 최우선" 광화문 공연 D-2, 방탄소년단이 직접 전한 당부 [이슈&톡]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1fG4ae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0d5e3ed50e8974ef2b6782dc230188c8092ec8abb1cc4315e417bab1686a20" dmcf-pid="Wyt4H8Nd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방탄소년단(BT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54604157qtoy.jpg" data-org-width="658" dmcf-mid="xhwXAZ9U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54604157qt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방탄소년단(BT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f3b57a0b8fbad6749220a337d2c93e32453cf9264e7549d2dcd71a429b082b" dmcf-pid="YWF8X6jJ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하루 전, 광화문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두고 팬들에게 설렘 가득한 인사를 건넸다. 무엇보다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4aee9ec5b226c5723a27859ee7a909165fcb80da5c67bef3b5ac57b58b50901" dmcf-pid="GY36ZPAiEh"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21일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958f26f29d07fdc78e27d1fc8c606c6a09ec34cb4ec8c955c42e79865f4bf2aa" dmcf-pid="HeNvnTu5wC"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군 복무를 마친 멤버들이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상징적인 무대이자,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SWIM)'을 비롯해 신곡들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당초 1만5000석 규모로 기획된 공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고, 이후 약 7000석 규모의 추가 스탠딩 좌석까지 개방돼다. 특히 광화문 광장 주변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려 공연 당일에는 최대 26만 명 이상의 인파가 광화문 일대에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2a0c9044012fdcfab7c20040144a266a9a9d662188cdf0bcf642f580c060c0cc" dmcf-pid="XdjTLy71sI" dmcf-ptype="general">이에 컴백과 공연에 앞서 앞서 리더 RM은 19일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아미(팬덤명) 여러분! 광화문에서 여러분을 만날 생각에 저희도 정말 설렌다"라고 운을 뗀 그는"많은 분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f0a2fb303bb5d16697837d5d5168619ab337e87f3e4f1ce70bd33afa91263a2" dmcf-pid="ZJAyoWztIO" dmcf-ptype="general">특히 RM은 공연 당일 현장의 질서와 안전을 거듭 강조했다. 그는 "당일 현장 스태프분들과 안전 요원의 안내를 꼭 따라주시고, 질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 한 분 한 분이 만들어 주는 질서와 배려가 있어야 더 멋진 공연이 완성된다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안전을 위해 힘써 주시는 경찰관분들, 또 소방 및 정부와 지자체를 비롯한 모든 분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린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fabfcd3fb5a67d3407359daa978337b5e3014ee74d838b8047263ac3a629724" dmcf-pid="5icWgYqFss" dmcf-ptype="general">같은 날 멤버 진 역시 공연을 앞둔 소회를 전하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은 "어느덧 컴백이 하루 남았다.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광화문에서 컴백쇼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의미 있는 곳에서 오랜만에 다 같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도움 주신 분들과 이해해 주신 모든 분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311390c33f6b2d8570408d3a3ec1e25bced7a04864630f0fda841a933012cd" dmcf-pid="1nkYaGB3Em" dmcf-ptype="general">이어 진은 "저희도 최선을 다해 좋은 무대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은 안전에 꼭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안전을 재차 강조하며 팬들의 주의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f72d621e3c495cebeaa9d867b4efd3304aae7506dc34f3fb7b8b7631522a569" dmcf-pid="tLEGNHb0rr"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의 이번 광화문 공연은 도심 한복판에서 진행되는 대형 이벤트인 만큼,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멤버들이 직접 나서 질서 유지와 안전 수칙 준수를 요청한 것은 공연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든다. 단순한 컴백 무대를 넘어,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축제'에 대한 메시지를 분명히 한 셈이다.</p> <p contents-hash="81a58b31ab47fc03dcf2d92e474109d8ebd71a8426dce50987626892a8c992a5" dmcf-pid="FoDHjXKpww" dmcf-ptype="general">RM과 진의 감사 인사처럼, 이번 컴백 행사를 위해 수일 전부터 소속사 하이브, 주관사 넷플릭스 외에도 서울시, 경찰, 소방 등 여러 관계 기관들이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인파 관리와 안전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명동과 광화문 일대 숙박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관리 강화, 다중이용시설 화재 점검, 응급의료 대응 체계 구축, 테러 가능성 대비 순찰 강화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622db62544a04bc497a37506ad1c9407ba4145a2694df8a950a2e69e6ccd74d" dmcf-pid="3gwXAZ9UmD" dmcf-ptype="general">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SNS를 통해 "공연 전후 교통과 인파 관리, 비상 상황 대응까지 철저히 대비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질서를 지키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길 바란다.현장 안전요원의 안내에 협조하고, 암표 거래 등 시장 질서를 해치는 행위는 신고해달라"라고 당부, 전국민의 이목이 광화문으로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364b4b2c04b27381901fc288d2c6ef4f2d5d320f7418677541cfc9637523d079" dmcf-pid="0arZc52uO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contents-hash="efe560292306d50f1986f7654bec655e0d61dd84ebfefc90422820a46a352dad" dmcf-pid="pNm5k1V7s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UT1fG4aem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난 지 100일”…‘신랑수업2’ 김성수, 박소윤과 핑크빛 근황 03-19 다음 고미호 시母 “러시아 며느리, 짧은 치마 입고 클럽 갔다 오겠다고”(동치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