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금 미지급"vs"적자 감수"…더보이즈 9인 '전속 계약 해지' 요구에 팽팽 [종합]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8MBalw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53a6a99fe51f8d59c647b6b82a7aa2c900c2a912eeb44889fe6aca058a34e" dmcf-pid="3z6RbNSr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더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53207593et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1yslAZ9U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53207593et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더보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d7bd7dafdd650eabe3ef1a2bc0b401514809ed15e6e8eda519f6bf16fb4dd5" dmcf-pid="0qPeKjvmtv"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더보이즈 9인이 전속계약 해지를 둘러싸고 소속사 원헌드레드와 정면 충돌했다. '정산금 미지급'과 '적자 감수'라는 주장이 맞서며 양측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a8db628f617cf13eab5537aeb4e9418f68f50cad151fafa307fc72af738fbe8" dmcf-pid="pBQd9ATs1S" dmcf-ptype="general">19일 더팩트에 따르면 더보이즈 멤버 10명 중 뉴를 제외한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및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p> <p contents-hash="3c01dbf345c785ab801c250cdac8d43b2a3fab8add41eb92fba3872a1338a0c9" dmcf-pid="UbxJ2cyOXl" dmcf-ptype="general">이들은 정산 내역서 등 관련 자료 열람을 요청했으나 한 달 넘게 제공받지 못했으며 차량, 숙소 보증금, 연습실 등 기본적인 지원도 중단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6ef52357a92bc2217d2f3e04da893f06ad316500879a225598f79ed773e4dc3" dmcf-pid="uKMiVkWIZh"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이날 원헌드레드는 반박에 나섰다. 더보이즈 11명이 하나의 팀으로 활동한다는 전제 하에 각 멤버에게 거액의 전속계약금을 지급했다는 점을 밝히며 "지난해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한 멤버가 팀에서 탈퇴하는 상황까지 발생하며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932758a578447c34d9bae7f86f7b091490105ff6f49c6617a03d4771f6b12f1" dmcf-pid="79RnfEYCHC"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에서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룹 활동을 유지하고자 노력했으니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는 수용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 지원을 유지했음에도 멤버들이 이를 거부하고 있다는 입장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1316689d94576c2b3fe1249b3887bbe088b60745aafbaf67238d807974097d" dmcf-pid="z2eL4DGh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더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53208853kcyi.jpg" data-org-width="1200" dmcf-mid="t9RnfEYC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xportsnews/20260319153208853kc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더보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5a206e8ae9482b6cc99ae9a792c44f73d1d7587dce062071c80ab17ce86455" dmcf-pid="qVdo8wHlYO" dmcf-ptype="general">양측의 입장은 핵심 쟁점에서 크게 엇갈린다.</p> <p contents-hash="5e8e13b93ace973714c3873e9eb6a99e3e97ea5a06a5b23c6b837ef30d66a99b" dmcf-pid="BfJg6rXSXs" dmcf-ptype="general">같은 날 더보이즈 9인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유) 율촌의 김문희 변호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2분기 정산금 지급 이후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하여 아티스트에게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8a9d835c53cff87d48b3e4e22a7dc2b6151f4b53d42f3be583554ad3b05d14b" dmcf-pid="b4iaPmZvYm" dmcf-ptype="general">아울러 기본적인 매니지먼트 의무가 이행되지 않아 멤버들이 심리적 압박을 겪었다고 강조했다. 아티스트의 연예 활동에 필요한 제반 비용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뿐 아니라, 현장 스태프들의 비용까지 수개월간 체불되는 등 정상적인 매니지먼트가 사실상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7a75591a217c341fee2219b92dfc3393a4609021177b648f79e2b6cd10185b97" dmcf-pid="K8nNQs5TYr"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9인 측은 '정산 미지급'을 주장한 반면, 원헌드레드는 '적자 감수'를 내세우며 팀 유지 과정에서 재정적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지원을 이어왔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9848c1e3287ad46701cebcc2e37c315bd4b2ff0723e4e6b6754f7942c9fe03" dmcf-pid="9QgcRCFYHw"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뉴는 계약 해지에 동참하지 않고 원헌드레드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p> <p contents-hash="fb55f872b1dd8a7dc29fe2ae9f300f457c29bc17c3a93c47fca19f994c365e65" dmcf-pid="2xakeh3GXD" dmcf-ptype="general">양측 입장이 팽팽히 맞서면서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쟁점은 정산금 지급 여부와 전속계약 위반 여부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96c8b8031811cba17039d38e93a6cff6f10b4fe37d9cc755b24a856cc2b8c05" dmcf-pid="VMNEdl0HtE" dmcf-ptype="general">한편 더보이즈는 2017년 데뷔해 '스릴 라이드', '매버릭'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2024년 12월 IST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원헌드레드로 이적했다.</p> <p contents-hash="e89b2e906faba826eb127e069091ea7b21ed470944b23fe419105694b90ef1f8" dmcf-pid="fRjDJSpX5k"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ee95adfbe4fa5b5bbce720649152008dd575c2721f4227eb695381c37f3c243" dmcf-pid="4eAwivUZGc"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동 현장 AI 전환, 하나의 패키지로 설계 대응해야" 03-19 다음 '홀로 아들 출산' 서민재, 친부 갈등 이후 첫 공식 입장 발표→"협의 원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