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앤나잇’ 남진 “폭탄도 맞아봤다” ‘월남전 참전’ 후기 [T-데이]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qaH8Nd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731f5d179dced7bc1af98f59472479947d345aed71e4b098e2c4ed7be19029" dmcf-pid="4lBNX6jJ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53403853zkbq.jpg" data-org-width="620" dmcf-mid="V2hBNHb0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53403853zk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4f2433823cdf7a798b28e2ad1f3484ae45edea0b73cfbe2c11635b93806769" dmcf-pid="8SbjZPAi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가수 남진이 월남전 참전 후기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1f7595d550b9a672c824a0f16ad923e94d7440b8434506dcd76eada48e62b2cb" dmcf-pid="6vKA5QcnEb"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밤 방송될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7회에서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의 심사위원 남진과 가수 조항조가 다양한 사연을 풀어놓는다.</p> <p contents-hash="da7992b38e1b75dd80a6c1f240efc4ebf74a2065c87151c6b3af7b4af0f49e0a" dmcf-pid="PT9c1xkLwB" dmcf-ptype="general">이날 남진은 “폭탄도 맞아봤다”라며 수도 없이 생사 위기를 겪었던 일촉즉발의 ‘월남전 참전’ 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남진이 월남에 도착한 지 일주일 만에 바로 옆에서 폭탄이 날아온 것을 목격한 후 당황했던 일을 토로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진이 “2년간의 월남전 참전은 내 삶 속의 제일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698fee65e9c915370708be35f535237128f6efe7d50ab5e8ed638415ca73994b" dmcf-pid="Qy2ktMEoDq" dmcf-ptype="general">또한 남진은 1989년 대서특필되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칼부림 피습사건’도 언급한다. 남진이 괴한 3명이 휘두른 흉기에 왼쪽 허벅지를 관통하는 대형 사고를 당하면서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까지 놓였지만, 다행히 목숨을 구해 무대에 돌아올 수 있었다는 것. 하지만 남진은 이내 최근 가해자 중 한 명과 식사를 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64e5a07f0496f3c097a1185d97f8301ff9920b9f90b944d3e09d0d0eb84d88b" dmcf-pid="xWVEFRDgwz" dmcf-ptype="general">더불어 조항조는 ‘돌싱인척했다’라는 소문에 얽힌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연예인 활동하면서 절대로 아내나 가족, 가정사를 공개하지 말자고 아내와 약속했다”라고 한 그는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다 생긴 오해라고 해명한다. 더욱이 조항조는 아내와 밖에 나갈 땐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지만 잠깐 갔던 마트에서 팬이 자신을 알아보자, 당황한 아내가 “(조항조 씨) 아니다”라며 줄행랑을 쳤던 일을 털어놔 웃음을 일으킨다.</p> <p contents-hash="0222b56fa54b9b38deba97f6925b37d67662a509b343d8979477e6501d1a6a0f" dmcf-pid="yMIzgYqFs7"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남진과 조항조는 첫 히트곡과 관련한 비화를 풀어낸다. 남진이 1965년 최고 히트곡이자 남진이란 이름을 전국 팬들에게 알린 ‘울려고 내가 왔나’가 사실은 두 번째 발표곡인 ‘연애 0번지’가 금지곡이 된 후 갑자기 결정된 후속곡이었다고 털어놓은 것. “제일 하기 싫었던 게 트롯이었다”라고 했던 남진이 ‘울려고 내가 왔나’를 후속곡으로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지, ‘연애 0번지’가 왜 ‘퇴폐’를 이유로 금지곡이 됐던 것인지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06daa06a92f72171d0795e8a4f8586039199917eb45cf505e9d81df028c959c3" dmcf-pid="Wiv9c52umu" dmcf-ptype="general">이후 조항조는 ‘IMF 때 남자들의 인생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첫 히트곡 ‘남자라는 이유로’와 관련한 비하인드를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그는 “무명 때 남진이 갑자기 어머니 칠순 잔치에 와서 노래를 불렀다”라며 남진의 가슴 따뜻한 후배 사랑을 증언한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8af8361aff340b8ed4d53ae735ed1189d1352ed7dae63b42c1f62ed04e0f46d" dmcf-pid="YnT2k1V7D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p> <p contents-hash="21f06928d3764875a81464a12d5b65c80e20b2dd6b2b5eb2c9368d1458a8ced6" dmcf-pid="GLyVEtfzO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남진 </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HoWfDF4qw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오걸' 출연료 미지급 논란…ENA "제작사에 전액 지급" 03-19 다음 'CEO' 장영란, 눈 성형만 4번→수술 전 여권 사진 공개…"많이 예뻐졌다" [RE: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