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발레 폄하'로 '금쪽이' 된 티모시 샬라메, '듄3'로 폼 찾을까? 12월 韓개봉 확정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oktMEo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1baffce60b88f16b04f7c6d38152083b128af62c72ac4d7fcb1ca8cf665e6" dmcf-pid="t9aD3ew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3439634xh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JwhBalw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3439634xhd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c5cf1511eaeb455104aaf2462af6c0b02a39db450a61c2887d40ce5696d2ab" dmcf-pid="F2Nw0drNv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근 오페라와 발레를 폄하한 발언으로 뭇매를 맡고 있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의 신작 SF 액션 블록버스터 '듄: 파트 3'(드니 빌뇌브 감독, 이하 '듄3')가 올해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9700c68f5bf13377a7956797018ae5fdc369f06fd9fe5b9cd7852ccb91d2a493" dmcf-pid="3vqfDF4qSp" dmcf-ptype="general">'듄' 시리즈는 드니 빌뇌브 감독의 손으로 재탄생해 2021년 '듄', 2024년 '듄: 파트 2'로 이어지며 전 세계 누적 11억2500만달러(약 1조6729억원)의 흥행 수익과 8개의 아카데미 트로피를 거머쥐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했다. 경이로운 비주얼과 영상미, 웅장한 스케일과 묵직한 연출력, 그리고 화려한 캐스팅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듄'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듄친자'로 불리는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며 절대적인 지지를 얻어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882cd6b400c7c9613d83f2c63ab18666371117c8c204184f09563d070823d" dmcf-pid="0TB4w38B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3439950jx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gEFRDg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3439950jxg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13dc790f3dfd4c2def7d855fed924565d9339f089002ea5fb77c9173e82d22" dmcf-pid="pyb8r06bW3" dmcf-ptype="general"> 시리즈의 장대한 결말을 예고하는 '듄3'가 2026년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가운데, 1차 예고편과 캐릭터 포스터 9종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d61fd787d6082b595780b7dd44da25e8d653f6c568f764179365878233de0b18" dmcf-pid="UWK6mpPKS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예고편은 폴(티모시 샬라메)과 챠니(젠데이아)가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이름을 지어주는 애틋한 순간을 시작으로 17년 후 무앗딥으로서 우주 황제의 자리에 오른 폴의 현재 모습을 비춘다. 거듭되는 전쟁과 혼란 속에서 미래를 보는 눈으로 절대 권력을 넘어선 존재가 된 폴은 정치, 종교, 권력을 둘러싼 갈등의 중심에 서게 되며 긴장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03bcf9c589b054c8fcb19647d7c10dc2f33f101513b512b1adddf51742dfc1e5" dmcf-pid="uY9PsUQ9Ct" dmcf-ptype="general">특히 짧은 머리와 서늘한 표정으로 변신한 폴이 "죽는 건 두렵지 않아"라고 선언하는 장면과, 그에게 대립하는 챠니의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전편보다 한층 강화된 액션과 긴장감, 그리고 더욱 강렬한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압도적인 서사를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db48e3cce4c7cf521c9e1976c4d07d6bb12b54f5ac90b889e7798f1eff5df9" dmcf-pid="7G2QOux2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3440241al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ZMLWVoM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3440241alz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e5239e51d3c6b9b2b088104224f3342f732b9e21b21063ac1a28ba521ca897" dmcf-pid="zHVxI7MVW5" dmcf-ptype="general"> 함께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우주의 운명을 건 순간을 맞이하는 인물들의 결의에 찬 모습을 집약적으로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절대 권력으로 흑화한 폴 역의 티모시 샬라메와 폴을 사랑하지만 결국 대립하게 되는 챠니 역의 젠데이아를 비롯해 플로렌스 퓨, 레베카 퍼거슨, 안야 테일러-조이, 하비에르 바르뎀 등 전편의 캐릭터들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극의 무게감을 더한다. 여기에 1편에서 던컨으로 장렬한 최후를 맞으며 깊은 인상을 남긴 제이슨 모모아가 다시 등장해 반가움과 함께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롭게 합류한 이삭 드 번콜과 파격적인 비주얼로 새로운 빌런의 탄생을 알린 로버트 패틴슨이 가세해 더욱 확장된 캐릭터 서사와 갈등을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3429a0d9fcb2e3f16f9b5081af3f89b70bf6aca225bc79a5d1e0770e68da07e6" dmcf-pid="qXfMCzRfWZ" dmcf-ptype="general">1965년 프랭크 허버트의 SF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듄: 파트3'는 절대 권력을 상속받은 폴(티모시 샬라메)이 피할 수 없는 운명을 선택하며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전쟁과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제이슨 모모아, 플로렌스 퓨, 레베카 퍼거슨, 이삭 드 번콜, 안야 테일러-조이, 로버트 패틴슨, 하비에르 바르뎀 등이 출연했고 전편에 이어 드니 빌뇌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2월 국내 개봉 예정.</p> <p contents-hash="9de88c7794868ebc76da1c91df0fe816b1e9c874dbb732bcfa22f68f312b6cd8" dmcf-pid="BNW1MItWCX"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EO' 장영란, 눈 성형만 4번→수술 전 여권 사진 공개…"많이 예뻐졌다" [RE:뷰] 03-19 다음 '쇼미더머니12' BTS 정국도 팬심 인증…바비→저스디스, 초호화 피처링 출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