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AI 휴메인 "상반기 내 한국 법인 설립⋯3년 내 IPO 목표" 작성일 03-1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 간담회⋯AI 기반 '휴메인 원' 플랫폼 구축 등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ZliOux2dU"> <p contents-hash="d040aa4b640744c1f610f45641bf8a8d760edfcf1dc79d6f2b603ccd87044855" dmcf-pid="PymxEtfzep"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 인공지능(AI) 기업 휴메인의 이세종 부사장은 19일 "한국 법인(지사) 설립은 상반기 내로 할 것"이라며 "3년 내 기업공개(IPO)를 하고자 추진 중"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f234ee1afd1db6d404a86f06fef01451fa7152f8a8904edd4f4791ef64010" dmcf-pid="QWsMDF4qe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스타트업 민간 지원 기관인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이세종 휴메인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정유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53727014lkjb.jpg" data-org-width="580" dmcf-mid="862YBalw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news24/20260319153727014lk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스타트업 민간 지원 기관인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이세종 휴메인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 [사진=정유림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f471b88484cfb218a756b28b279155cca10bda781b54eb8bab44f38e05792e" dmcf-pid="xYORw38Be3"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스타트업 민간 지원 기관인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주최로 열린 간담회에서 이 부사장은 휴메인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향후 계획 등을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지원을 받는 휴메인은 데이터센터 인프라, AI 모델 개발, 산업별 AI 솔루션 등 AI 가치사슬(밸류체인) 전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사우디의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의장을 맡고 있다.</p> <p contents-hash="94ee8b32b63619afac5b6934cc2ffb88b262c963eb668e017f5986a0b87f87b5" dmcf-pid="yR2YBalweF" dmcf-ptype="general">이 부사장은 "휴메인은 전통적인 기업 구조보다 AI가 중심이 되는 'AI 네이티브' 회사로 가자는 기조를 바탕으로 시작했다"며 "AI가 실질적인 투자 수익률(ROI)을 창출할 수 있도록 또는 실익 창출이 되지 않고 있다면 이를 철저히 분석해 한계를 극복해 보고자 탄생한 기업"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55a50f6722bb1f67af15b46ae669af6fb7c96585e23d5a63877aa14e86caea8" dmcf-pid="WeVGbNSrJt" dmcf-ptype="general">휴메인은 정부나 기업의 복잡한 업무 시스템을 AI 기반 단일 인터페이스로 통합 운영하는 '휴메인 원'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큰 기업일수록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외부 솔루션(도구)을 활용하는 등으로 내부에서 쓰는 앱이 많게는 200개까지 된다고 한다"며 "하나의 플랫폼(휴메인 원)으로 전체 오퍼레이션(운영)을 통제·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f76cec1860a427813d6ab2ecb1f1dd7f677ad78f1609b5f3de7b3a8c03b4b62" dmcf-pid="YdfHKjvmn1" dmcf-ptype="general">다양한 기업에 투자도 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AI 스타트업 xAI에 30억 달러(약 4조원)를 투자한 것이 대표적이다. 국내 기업에 대한 투자도 눈 여겨 보고 있다. 한국에 법인 설립을 추진하는 것 역시 그러한 기조의 연장선에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db18c79f6f35d9f47c2de1fc7ba6ca179c5306bea403dd7a2f54d08d9290799e" dmcf-pid="GJ4X9ATsR5" dmcf-ptype="general">그는 "기술 경쟁력 측면에서 한국 기업이 해외 기업에 뒤처지지 않는 등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좋은 기업을 발굴하고 투자를 단행하는 등의 역할을 (한국 법인이) 하게 될 것이고 관련 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로 (설립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또 "휴메인 자체는 별도의 법인으로, 3년 내 IPO를 목표로 하고 있어 지식재산(IP) 확보 역시 중요하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p> <address contents-hash="82d4baa03a7a82a6dbdc7c3321d3adc5bb088f7e66c088f9e0143b93a4de6a35" dmcf-pid="Hi8Z2cyOeZ"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윤택 밝힌 '자연인' MC 3대 조건…"산 잘타냐, 비위 좋냐, 아무데서나 잘 자냐"('유퀴즈') 03-19 다음 "BTS 콘서트 100만 올수도"…총력 대응 과기부, 하이브와 '핫라인' 개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