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호 모티브' 축구 대표팀 새 유니폼 공개…3월 A매치부터 입는다 작성일 03-19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19/2026031990157_0_20260319153020786.png" alt="" /><em class="img_desc">나이키 제공</em></span><br>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입을 새 유니폼이 공개됐다.<br><br>나이키는 19일 2026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했다.<br><br>이번 유니폼은 대한민국 축구가 지닌 강인함과 응집된 에너지를 디자인에 담아낸 동시에, 나이키의 최신 기술 '에어로-핏'을 적용해 쿨링 퍼포먼스까지 한층 강화했다.<br><br>디자인 컨셉은 '호랑이의 기습'에서 출발했다. 홈 유니폼은 한국의 강인함과 수호의 상징인 '백호'를 모티브로 팀의 회복력과 단결,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하는 공격력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며 한국 국가대표팀의 정체성을 반영했다.<br><br>보라색 컬러가 돋보이는 원정 유니폼은 '기습 서사'를 확장했다. 꽃이 피어오르는 순간의 응축된 에너지와 폭발적인 기세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br><br>유니폼은 3월 23일 공식 출시되며, 오는 3월 28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첫 선을 보인다. 관련자료 이전 “해킹 사실, 은폐가 더 이득?…처벌 강화로 재발 방지해야” 03-19 다음 시드 되찾자 병역에 발목…PGA 김성현, 4월까지만 대회 뛴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