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소속배우 이동휘 응원…오늘(19일) '메소드연기' GV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vlsUQ9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e671d6efe63792f09920c11f090e301ce062085b2f0778be9b541178203bf6" dmcf-pid="bjTSOux2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JTBC/20260319151904010szhn.jpg" data-org-width="560" dmcf-mid="qyV9zoCE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JTBC/20260319151904010szhn.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506947711a4cc99b9733865503bc78caca0ff9a2fd45ba4043cac10f53cfe1e" dmcf-pid="KAyvI7MVyP" dmcf-ptype="general"> 소속사 대표와 소속 배우가 한 자리에서 만난다. </div> <p contents-hash="089bb12fe41f912e291b2bf7edd8c96abcdf614d82ad8665aa3f67d4c6082709" dmcf-pid="9cWTCzRfS6" dmcf-ptype="general">영화 '메소드연기(이기혁 감독)'가 18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19일 이기혁 감독과 주연배우 이동휘, 그리고 이제훈이 함께 하는 응원 GV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55cab8c163f30b17745c09955504a9d5f470e70e59fc6451144cd9a7db274e43" dmcf-pid="2kYyhqe4W8" dmcf-ptype="general">배우 이동휘가 캐릭터 이동휘로 출연한 메타 코미디 '메소드연기'는 코미디로 떴지만 코미디가 하기 싫은 웃기는 배우 이동휘가 진정성 있는 연기로 인정받기 위해 역할에 과몰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fcf4405d27ec5a1f54b0b6d22076b1ed6bf82b08643e05ddc4f7b9e46d072485" dmcf-pid="VEGWlBd8W4"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7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응원 GV에는 '메소드연기'를 연출한 이기혁 감독과 이동휘로 분한 이동휘, 여기에 이동휘의 실제 소속사 대표 이제훈이 게스트로 참석해 흥미로움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9074f316c0d877ba6c5125f336f97bdc9412425360b008d219b981306265b3b4" dmcf-pid="fDHYSbJ6Cf" dmcf-ptype="general">극 중 코미디가 하기 싫어 활동을 쉬고 있는 배우 이동휘(이동휘)를 어떻게든 복귀시키려는 박대표(윤병희)의 고군분투가 웃음을 자아내는 만큼, 소속 배우 이동휘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이제훈의 이대표 모먼트와 이들이 보여줄 현실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7875ff88cdd1f8591e8b70b63b6d232d3d8a586767bdcc5aa2ea443234f45216" dmcf-pid="4NvlsUQ9vV" dmcf-ptype="general">또한 이기혁 감독 역시 배우 출신인 만큼, 흥미진진한 촬영 현장 비하인드부터 배우라는 공통점을 가진 세 사람이 나누는 본격 메소드연기 토크까지, 영화 안팎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털어놓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8jTSOux2C2"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이 창조경제?" 3억2300만원 못받은 서유리의 분노[스타이슈] 03-19 다음 BTS 컴백 라이브부터 이서진 예능까지…넷플릭스 신작 라인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