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X딘딘 “황금기 다시 만들 것”…리뉴얼 된 ‘어서와’ 친구 없어도 게스트 가능 [종합]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5u3ewaO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623306e7f9ef8ca28ccadf0ff66d73145ccd110e0695bc0fa27cb4cdee7ab" dmcf-pid="uLAsDF4q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딘, 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37627vtbk.jpg" data-org-width="800" dmcf-mid="FY3zpJmj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37627vtb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딘, 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6c2fd781bc0dc99674ad51b3369e3f7101de541546661f3e1b896c73b8cd1b3" dmcf-pid="7ocOw38BrM" dmcf-ptype="general"> <br>‘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터줏대감’ 김준현, 원년 MC 딘딘과 함께 리뉴얼 돼 돌아왔다.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진정성 있는 게스트의 출연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a6822dba45771e1d27b1b3027784edb16c3e9e0b2640aefddddc6c40eb1b8b73" dmcf-pid="zgkIr06bDx" dmcf-ptype="general">19일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MC를 맡은 김준현과 딘딘, 연출을 맡은 전민경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983afc5ddec9591dbc0b53d61a7f9e4179bfe28df775f6964fd8404852b02972" dmcf-pid="qaECmpPKsQ"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첫 방송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는 외국인의 한국 여행을 관찰하는 예능으로, 약 6개월간 휴식기를 가진 후 돌아왔다. 리뉴얼 된 ‘어서와’는 기존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의 틀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했다. MC로는 ‘어서와’가 파일럿이었던 시절부터 MC를 맡았던 김준현과 딘딘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64806dbade039ef149cc60a337ceaacaf38e6e1c500b16660c0362a92bd56395" dmcf-pid="BNDhsUQ9rP"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나가라’ 그래도 젖은 낙엽처럼 붙어있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중간에 공백이 있기는 했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함께해온 프로그램”이라며 “(MC 자리에)내가 아닌 다른 누가 앉아있을 때 힘들었다.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마음이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딘딘과 첫 녹화를 마친 소감에 대해서는 “내 집처럼 편안했다”며 “너무 솔직한 멘트가 딘딘의 매력인데 그게 참 재밌다”고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9307746e5c93d698e372f26e94949f1696432ef5e0d6d833f36dbb06a5f5d38" dmcf-pid="bjwlOux2s6"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전 파일럿할 땐 스튜디오도 없고 카페에서 했다. 비 오면 소리 때문에 녹화를 중단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번듯하게 스튜디오에서 하고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그 시작을 딘딘과 했기 때문에 전우애 같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1e1024deda8fbdd91b1bfb704e8d20cbf3dfc2bbf37c5ffd8feb68b396d5d" dmcf-pid="KArSI7MV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38956cott.jpg" data-org-width="800" dmcf-mid="35ECmpPK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38956co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cc3118ff630ca1000b6e28cf8753c9afe47fabd2be6bc94348c2230f77b6fb" dmcf-pid="9cmvCzRf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딘.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40534rkst.jpg" data-org-width="800" dmcf-mid="0F3BunOc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40534rk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딘.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f262c3f1926034852febd7ff4dea491292501374b2b5f0815c9418248561c2" dmcf-pid="2ksThqe4Of" dmcf-ptype="general"> <br>2021년 7월 ‘어서와’에서 하차한 후 돌아온 딘딘은 “5년 정도 흘렀다. ‘어서와’ 기사가 뜨면 반가운 마음 반, 아쉬움 반이었다. 그때는 ‘한곳에 너무 오래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 때문에 안 했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왔는데 내 집 같다”고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3f1a3b22feeb6cf78b7b23af574cc4601a0ede767a7dddee97a2862b5e5f45d0" dmcf-pid="VEOylBd8sV" dmcf-ptype="general">그는 “김준현 씨와는 오래 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편하다. 내가 뭘 해도 받아주는 형이다. 그리고 이 프로그램은 편한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어서와’의 황금기를 같이 했었는데 다시 황금기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fc16747cbbea303012a9ae2a9f452138e5ac46bf3927d7348179dd31e961cd1" dmcf-pid="faECmpPKI2" dmcf-ptype="general">전민경 PD는 포맷에 변화를 준 이유에 대해 “‘어서와’가 벌써 10년 차가 됐다. 20대의 사랑과 30대의 사랑이 다르듯 사랑을 받는다면 10년 차에는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5f5f7685688b2fd6cbb274c54776282e7bed699f2ed72d232bd96dbf9c6873" dmcf-pid="4NDhsUQ9I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딘, 전민경 PD, 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41836brnd.jpg" data-org-width="800" dmcf-mid="pay1H8Nd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241836br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딘, 전민경 PD, 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559c358dca3726f41768aa79235e1e717a4971efdeb7d4c4057eac6a4f98b5" dmcf-pid="8jwlOux2EK" dmcf-ptype="general"> <br>이어 “회의 끝에 프로그램 특성에서 ‘초대받은’은 빼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충분히 한국을 재밌게 여행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겨 변화를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1da61f5056f731c583fd64138c6c6bd5d9e815b9a99f39d7aabd7b08478ae283" dmcf-pid="6ArSI7MVDb" dmcf-ptype="general">MC 선정 이유에 대해서는 “(리뉴얼 준비) 6개월간 스튜디오도 바뀌고 VCR도 바뀌는데 시청자가 채널을 바꾸다 ‘어서와’라는 걸 인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가라고 생각했을 때 김준현과 딘딘이었다”며 “유쾌함과 솔직함이 빛날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15da840c032cbf5c72a829753a6af9fb18fac64d6bf2df19a9342e5346a782" dmcf-pid="PcmvCzRfwB"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5197644f043b00384538f40704903d9dd0b56ac92fdca5848d30ccf0f42c46" dmcf-pid="QksThqe4sq"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창수 키운 재일 복싱 지도자 가나자와 히데오 별세 03-19 다음 서유리 ‘최병길PD와 이혼’ 3억 창조경제 악플에 “내 재산 훨씬↑ 나보다 돈 못 벌어” 돌직구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