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진·비비지·비오, 빗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최종 결론 아냐” 반박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wHcQs5T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f1dcf879241b7c6d757399b60c379287f56ebfe42143af249668a5d8990ce9" dmcf-pid="YrXkxO1y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IS포토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325815chzn.jpg" data-org-width="600" dmcf-mid="yUx3hqe4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51325815ch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0e0a6f91127487c385375145d332e8ecfcaf5e0bb97711d77519a6dda300a3" dmcf-pid="GmZEMItWOp" dmcf-ptype="general"> 걸그룹 비비지와 가수 이무진, 비오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a72bb0e8f301cc69882c86ca08c0ce7d57244d189808f3c891a8a14e7e7a0ff7" dmcf-pid="H6jV1xkLO0" dmcf-ptype="general">19일 더팩트는 비비지와 이무진, 비오는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113e5aa3ef86065c49fe205fcdf2cad5b5ea66c4bff64cea1aa58d0db1b7e55" dmcf-pid="XPAftMEoE3"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df84e7de2395a4adde951c55dcb5b66a5961683322f8f5e156ac4dd5fd3d64" dmcf-pid="ZQc4FRDgrF"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그룹 더보이즈 멤버 9인도 소속사인 빗플래닛메이드엔터 모회사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졌다. 반면 멤버 뉴는 협의 끝에 소속사에 잔류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9d4c207ff6c6fa34c8eff25ae3a8f1c6cb7d5d951316dbc7e234dd6ee01883a1" dmcf-pid="5xk83ewaDt"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상연·제이콥·영훈·현재·주연·케빈·큐·선우·에릭 등 9인의 법률대리인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소속사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지난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였으며, 이에 따라 해당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5fe20461af20e59d38b4e0dc4e41d332f62e25334a40e0ace0fca0740c0ffa" dmcf-pid="1ME60drNE1" dmcf-ptype="general">이어 “그동안 소속사는 2025년 2분기 정산금 지급 이후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하여 아티스트에게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스태프 비용 체불과 현장 지원 부족도 문제로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d25fb639549b423593d0077c8f5e5abd1961d26a5df6bd52f00155a9be6e5f6" dmcf-pid="tRDPpJmjw5"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더보이즈의 전속계약 해지 요구는 수용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이어 “더보이즈를 위해 차량, 매니저, 연습실 등의 지원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했으며, 정상적으로 제공할 의사를 밝혔으나 멤버들이 이를 먼저 거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55d27f00e1976fc11d458110a9c8d9f9b1c5027ab6a8619abfa83493f40740f" dmcf-pid="FewQUisAIZ"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제 임신 MZ 무당 노슬비, ‘운명전쟁49’ 주작? “돈 줘도 입 절대 안 다물어져” 03-19 다음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