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61Oux2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89e5da0429c5023d6c4865195232d630f9773e9d98707170c9afd1ea3c325b" dmcf-pid="UMQFCzRf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1326615lhfw.jpg" data-org-width="658" dmcf-mid="3eM0lBd8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Chosun/20260319151326615lhf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3b792d8543c1f9dfadfe87c2de3e0bd269d3caf9add50807a41f94bab6f31cc" dmcf-pid="uRx3hqe4v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딸에게 할머니가 되어 준 선우용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9bb25da342d56f8d4848913f1674f3e19415c42293823835fc28532638535c3" dmcf-pid="7eM0lBd8C6" dmcf-ptype="general">19일 박수홍은 "재이 용돈도 챙겨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선우용녀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며 "다음에 꼭 제가 식사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인사했다.</p> <p contents-hash="87213f5f50ca636636892ce8b58426a9b3aa863a39a6a40ff66a5ac9c2dc7dce" dmcf-pid="zdRpSbJ6y8"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선우용녀에 안겨있는 딸 재이 양의 모습이다. 재이 양을 무릎에 앉히고 다정한 웃음을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b5156d9234ec19b4175b38d2d3d9b697876a3ab3863fd6b99eb1a171b96cfdb0" dmcf-pid="qJeUvKiPC4" dmcf-ptype="general">특히 박수홍은 친형 부부와 소송 중으로 부모님과 절연한 상태인 만큼, 할머니와 손녀의 모습을 자아내 뭉클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5d18731fb8ac4d0520548db19a311b9daceef2a3b4f97c03c5f24899e3e6b25c" dmcf-pid="BiduT9nQhf"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4a6bdf9a794d2648e6d82bfef7d4fa45c09bd629f2d4814b5acdb5bfd0f5d6dc" dmcf-pid="bnJ7y2LxC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지난달 박수홍 친형 부부는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들은 2011년부터 10년간 연예 기획사를 두 곳을 운영하면서, 박수홍의 출연료 등을 허위 인건비로 가공하거나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을 통해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대법원은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박수홍 친형 박 씨와 형수 이모 씨에게 각각 징역 3년 6개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6a27d71d88ae9cfd89ad14e332b7fef8d53284050a5782ac1ec792d186f34785" dmcf-pid="KbqvjXKpC2" dmcf-ptype="general">olzllovely@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무진·비비지·비오, 빗플래닛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최종 결론 아냐” 반박 03-19 다음 야노시호, 방송 출연해 눈물 펑펑 “추성훈이 기억 못할 것 같다”(‘편스토랑’)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