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김준현 흰머리 보고 슬퍼져, 5년만 호흡에도 편해”(어서와 한국은) 작성일 03-19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M75Qcn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e63476e53581e524ac8088231cfe55517e8db965b5f660eaf366df63106f8c" dmcf-pid="5uRz1xk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딘딘, 김준현 /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145403827gdd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9oVunOc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145403827gdd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딘딘, 김준현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17eqtMEod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05c2693b0c1b317581c035217551c161989485408c3aab3845aad78572518810" dmcf-pid="tzdBFRDgMr" dmcf-ptype="general">김준현과 딘딘이 오랜 호흡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a1dc1d196a7d95e375b31b18270b47807cb62fb00576b4722222f5201621d666" dmcf-pid="FqJb3ewaMw" dmcf-ptype="general">3월 19일 오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fb4b2e65cd03a150720bc448074a8ccb31bc76eae1a39a7dec68cf8beaa58e41" dmcf-pid="3BiK0drNLD" dmcf-ptype="general">6개월 간의 재정비 기간을 거쳐 돌아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파일럿 당시 함께 했던 김준현과 딘딘을 MC로 섭외해 변화 속에서도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9df14fb564ef2306d3d0886349e99233a08e59d9aa6392cc71f23b10eb003d76" dmcf-pid="0bn9pJmjLE"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딘딘과의 호흡에 대해 “오랜만에 스튜디오에 들어왔는데 내 집처럼 편안했다. 오랜만에 같이 진행을 하는데 지난주에 녹화를 같이 한 느낌이다”라며 “굉장히 편하고 개그맨도 아닌데 약간 콩트도 받아준다. 너무 솔직한 멘트가 딘딘 씨의 매력 중 하나인데, 어떨 때는 다 받는다. 재밌다”라고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77b8584e1dabb1cd74dd85e8e1bf7c663a5af79c994b34cb77a42bd8c10b24eb" dmcf-pid="pKL2UisAnk" dmcf-ptype="general">10년 전 스튜디오도 없이 파주의 한 카페에서 녹화했던 파일럿 프로그램 추억을 떠올린 김준현은 “갑자기 폭우가 내리면 소리가 다 들어가고 추우면 발도 시렸다. 번듯한 세트에서 하는게 감격스럽다. 약간의 전우애 비슷한 것도 있다. 녹화 끝내고 정말 재밌었다고 둘이 얘기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551e3f1f9405273f068f22518b42c12dd5747970d0b24725fb83e3602945a9b" dmcf-pid="U9oVunOcRc" dmcf-ptype="general">딘딘도 “오래 보니까 편하다. 제일 편한게 이 프로그램에서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어색하고 서로 잘하려는 사이보다는 너무 편해서 서로 뭘 해도 받아줄 수 있는 사이가 중요하다. 준현이 형은 친하고 뭘 해도 다 받아주는 형이다. 5년이 지났는데 오늘 아무렇지 않게 5년 전에 했던 것처럼 했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d32d7f2ebac9d7ebd6589406c7456d5d153da8482b1b498af48599a22f6513a" dmcf-pid="u2gf7LIkn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딘딘은 “지난주에 한 것 같다고 봤는데 오늘 흰머리가 있는 걸 보고 조금 슬프면서도 ‘다시 여기에 왔구나’ 생각했다. 제가 작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문세윤, 김준현 씨처럼 덩치가 있는 분을 옆에 두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5ae6efcd733ba43285b9e073282ef9d5d58b0ea64678c0c72e4643d06fb0114" dmcf-pid="7SuTmpPKRj" dmcf-ptype="general">김준현이 “뚱보 놀리는 걸 좋아한다”라고 말하자, 딘딘은 “두 분이 놀리는 걸 잘 받아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d5dbf5a83622b5b16289667a271c851e8d9e699ca29e4d5fbc1b22608592929" dmcf-pid="zv7ysUQ9eN" dmcf-ptype="general">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3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qTzWOux2J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ByqYI7MVn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궁이 뜬다? 박수현 의원, '한궁 진흥에 관한 법률안' 제정 정책 간담회 주최 03-19 다음 강호동 “얼굴에 뭐?‘에 김동현 거리낌없이 시술 고백이라니(강호동네서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