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비X고든 램지, 웰컴”…포맷 바꾼 ‘어서와’, 6개월만 복귀 [현장 LIVE] 작성일 03-19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FIc52u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495d0c02241ca979be8a75d4eb0708938452d7e27635c0b8f0381dfcd074f" dmcf-pid="y3gVunOc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145711106teyz.jpg" data-org-width="700" dmcf-mid="Pb9XlBd8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145711106tey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8612c1561cb209f6e3e0daf040627b3fec152c74b0230922f6b5834dd42b80" dmcf-pid="W0af7LIktf" dmcf-ptype="general"> 대한민국 외국인 여행 예능의 원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새단장을 마치고 돌아온다. </div> <p contents-hash="9dde91370a315501fc5bd2c91b80eaebba74a9be06a2eb0e6d48ffae454d23a8" dmcf-pid="YpN4zoCEYV"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사전 녹화로 진행된 행사에는 MC 김준현과 딘딘, 전민경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021658723d2208319dfa107333285d4eeb89f426cf39cf00a6c2781d44da127" dmcf-pid="GUj8qghDZ2"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의 리얼 여행기를 통해 공감과 웃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2a4e72b035c0873c586ea8f08912cefa20c917c542200d0b8b2e03912da91cf" dmcf-pid="HuA6Balw19"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첫 방송 이후 외국인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로 큰 사랑을 받아온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 방송을 끝으로 약 6개월간의 재정비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 시즌의 가장 큰 변화는 여행자의 범위가 대폭 확장됐다는 점이다.</p> <p contents-hash="4577cf4f59f977b3dffca456745283a447570eba16ea7eaafebb23a4fe7c24bf" dmcf-pid="X7cPbNSrHK"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한국 거주 호스트가 친구들을 초대하는 방식 위주였다면, 이제는 국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게 됐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주자로는 SNS를 뜨겁게 달궜던 프랑스 에펠탑의 상인 ‘파코’가 낙점됐다.</p> <p contents-hash="dbb2fcf9663c3e8f8d8b7bd69333056c264021ae7b56ae226136a3f9b3a31219" dmcf-pid="ZzkQKjvmZb" dmcf-ptype="general">전민경 PD는 “10년 차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프로그램의 본질은 ‘초대받은 외국인이 한국을 여행한다’다. 여기서 ‘초대받은’을 빼도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미 많은 분이 신청 메일을 보내주고 계신다. 한국을 오고 싶어 하는 분들의 새로운 관점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겨 변화를 택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bf57f4234712709468f77b9abf66fe57127c1574aeb1424e68f2ff9f90064cf" dmcf-pid="5qEx9ATsYB" dmcf-ptype="general">파일럿부터 함께해온 ‘터줏대감’ 김준현이 MC로 합류했다. 그는 “나가라고 해도 젖은 낙엽처럼 붙어있고 싶다”며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생각에 마음이 힘들기도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c82fad3a9fbf5da91f22ae76c866fc7125b84285bf5a0271cd1023b197f68a8" dmcf-pid="1BDM2cyOGq"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하차 후 5년 만에 돌아온 딘딘은 “너무 한곳에 오래 머무는 게 아닐까 싶어 떠났었지만, 다시 돌아오니 역시 내 집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다시 섭외받고 ‘독이 든 성배’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고민도 했지만, 녹화 시작 15분 만에 돌아오길 잘했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예전의 황금기를 다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7823efbec55fd1ab6ff2fa5487248259da57c7eaf4f56951140e4db81919d" dmcf-pid="tbwRVkWI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145712337ewmr.jpg" data-org-width="700" dmcf-mid="QwDM2cyOG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tartoday/20260319145712337ew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사진|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df832f1e2d2b4f6a6622fc109d907b4097ff4cbbd3cfb8b46b66d294f4231e" dmcf-pid="FMyAJSpXG7" dmcf-ptype="general"> 포맷의 제약이 사라진 만큼 누구든 출연자가 될 수 있다. 과연 MC들이 바라는 출연자는 누굴까. 김준현은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에 러브콜을 보냈다. 그는 “고든 램지가 한국의 노포를 가보거나 길거리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서 “어떤 리액션을 보일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명 셰프들이 오면 멋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2f5dbd6ddce99c119c8790cae7d53bc8aac3e1d86f97bd5faf142e299b91189d" dmcf-pid="3RWcivUZHu" dmcf-ptype="general">딘딘은 영화 ‘아바타’에 출연한 아역, 잭 챔피언을 지목했다. 그는 “영화 ‘아바타’의 배우들을 만났었다”며 “잭 챔피언이 한국에 정말 오고 싶어 하더라.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한국에 오고 싶다고 했고, 실제로 인스타그램 팔로우도 하고 있다. 한국에 오게 되면 연락하기로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c429cac4b3c0ae6993859dd836bae34da43df2b49c739fe6cd30d706f1b960c" dmcf-pid="0eYknTu5HU"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에 대해 궁금증이 가득한 상태의 사람이 오면 프로그램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a14a3959801316ce7c3068d1344b06a52f16573211d3f5c1811610303ea2eda" dmcf-pid="pdGELy715p" dmcf-ptype="general">전민경 PD는 팝스타 카디비를 언급했다. 그는 “참치에 고추장을 비벼서 김과 먹는 모습을 봤다”며 “예상 못 한 여행이 되고, 유쾌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식품 회사를언급, “PPL도 잘 부탁드린다”는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5e82da9676346c6157b19708afae911c2483c856bfce84d9a25621b2eb6363d" dmcf-pid="UJHDoWztG0" dmcf-ptype="general">딘딘은 “‘어서와’가 내한 가수들의 코스가 되면 좋겠다”며 “우리도 다른 나라 가면 알지만 공연만 하고 오기 아쉽다. 입국부터 쭉 따라가서 코스로 가면 좋지 않나”라고 새로운 포맷을 제안했다. 전 PD는 “메이킹 필름 잘 만든다”고 맞장구를 쳤다.</p> <p contents-hash="9411e27a3804f67a05b75caba1abc64572a85df9e7003bfd0ce38473f530eb5d" dmcf-pid="uiXwgYqFX3"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준현은 “‘K-컬쳐’ 덕분에 이제는 한국이 너무 오고 싶은 곳이 됐다. 우리는 웰컴 한다. 많은 분과 반갑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다. 부담 가지지 말고 오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ae9786f448296f3d95c1ff9f3a9c64b9950ae2f090f110d8c83c3f748b4560" dmcf-pid="7nZraGB3tF" dmcf-ptype="general">딘딘은 “여러분이 그리워하던 ‘어서와’의 느낌이 날 것”이라며 “첫 화를 보고 판단해달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21404600beae4b3eeaa0cf917483969fac65e84da22a72749143ad156608c66" dmcf-pid="zL5mNHb0Ht" dmcf-ptype="general">전 PD는 “막내 시절부터 시작해 6년을 이 팀에서 보냈다”면서 “오리지널 팀, 소위 ‘업자’들이 만드는 진정성이 무엇인지 지켜봐 달라”며 “시청자분들도 첫 방송을 보며 예전의 추억을 다시 되살려 보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ea1b4c23b8c93ffcfeab8e77fa96813b038b2d9f6f89bf816bbd3e45cb564b3b" dmcf-pid="qo1sjXKpZ1"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된다.</p> <p contents-hash="9a3c85f8d2cc0a9b7a09a4e44e2b73a69e622cd00b8a124b13c6e807eacd6a56" dmcf-pid="BgtOAZ9UX5"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LGU+, '기회비용' 따져 해킹 은폐…'처벌 강화' 촉구 03-19 다음 [종합] 리사 수 AMD CEO 방한 후폭풍…탈 엔비디아 기회 찾는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