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로 연예인 황제 경호", 대통령도 이렇게 안해 "비난 봇물"[MD이슈]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팝 문화 자체가 기괴하게 느껴질 정도"<br>"사생팬 접근 막기 위해 어쩔수 없어" 반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QIo06b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6f86bda2d827062baa77d4d7a099ebd4e089c9117f7fd6e94df2b3d576ad10" dmcf-pid="WwxCgpPK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팝 그룹의 공항 이동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144426738vhfu.jpg" data-org-width="640" dmcf-mid="xSG6pkWI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144426738vh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팝 그룹의 공항 이동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42862c0058dc0f92a6e7c0301b3b60dbf2b8e2af9673eed54fe8f074e585ed" dmcf-pid="YrMhaUQ9O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 아이돌 그룹의 공항 내 과잉 경호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506bdd55cf87ddf277ebed4de7a07d9dd057798f55987435e04532df05d9122" dmcf-pid="GmRlNux2sx" dmcf-ptype="general">1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레전드 찍은 오늘 자 아이돌 공항 경호’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확산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797ca3d599cf5dab6bb05afbc756084332e80f72879b4b9b461569bdfd3f7abf" dmcf-pid="HseSj7MVIQ" dmcf-ptype="general">문제는 경호 방식이었다. 10여 명의 경호원이 서로 손을 맞잡고 원형 벽을 만드는 이른바 ‘강강술래식 경호’를 펼치며 이동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공항을 이용하는 일반 승객들의 통행이 제한되는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장면이 연출됐다.</p> <p contents-hash="1883977d5a4027c7ab9c2e7ee4d176029ca22e47d62c67f1828bcc28d25a1163" dmcf-pid="XOdvAzRfDP"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은 공개 한 시간 만에 1,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c9688a18b5807bba22f024216c6266610f27c38d3fad8ec0732b5e1bb69ff74c" dmcf-pid="ZIJTcqe4I6" dmcf-ptype="general">대다수 네티즌은 "K-팝 문화 자체가 기괴하게 느껴질 정도",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을 방치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대통령 경호보다 엄격하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9aeb3266d8cc9f810fe12b3736833330f739aeb639dd85dd6bc41418aff8564" dmcf-pid="5CiykBd8I8" dmcf-ptype="general">연예인 과잉 경호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공항이라는 공공 장소에서 사설 경호업체가 과도한 권한을 행사하며 일반 승객의 동선을 막거나 게이트를 통제하는 등 이동권을 침해한다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p> <p contents-hash="87ca013bdac0a53f9ab3987816876b5f446e3d372351da9497091194e4b70f33" dmcf-pid="1Mpn2h3Gr4" dmcf-ptype="general">물론 일각에서는 사생팬의 무분별한 접근이나 항공 정보 유출, 신체 접촉 시도 등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의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e6d240589bbb4156eaa1782a6aa59fa82eb0dac6c6df9ce23f33bdc183e3f639" dmcf-pid="tRULVl0HEf" dmcf-ptype="general">현재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공항공사는 연예인 출입 시 기획사로부터 이용 계획서를 제출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08f82b9982e2c5c97a21f80f5596fd431bab83389666812f1c7a0fde3e934aa" dmcf-pid="FeuofSpXDV"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전에 정보를 파악한 팬들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일반 승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 롯데, 올림픽 포상금 시상…최가온 4억원 수령 03-19 다음 ‘어서와’ 김준현 “‘내 프로그램’이란 생각…딘딘과 마치 지난주 녹화한 기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