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김준현 “‘내 프로그램’이란 생각…딘딘과 마치 지난주 녹화한 기분”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z95ghD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6320c507a15d630c085f053c161d6283199831f5d0f9f155d764ce6e57e331" dmcf-pid="UPq21alw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44428684cjty.jpg" data-org-width="800" dmcf-mid="0ojDeZ9U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44428684cj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c05e88bb48dfd20b60de65a77f04d86c39371f0f846523f2424a077aafc081" dmcf-pid="uQBVtNSrDB"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김준현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a6822dba45771e1d27b1b3027784edb16c3e9e0b2640aefddddc6c40eb1b8b73" dmcf-pid="7xbfFjvmIq" dmcf-ptype="general">19일 MBC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MC를 맡은 김준현과 딘딘, 연출을 맡은 전민경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55903c038ba4d767a89e2852b5cc91d3c8fd559145a8836564218fb7027fb415" dmcf-pid="zMK43ATsIz"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첫 방송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는 외국인의 한국 여행을 관찰하는 예능으로, 약 5개월만의 휴식기를 가진 후 돌아왔다. 리뉴얼 된 ‘어서와’는 기존의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의 틀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했다. MC로는 ‘어서와’가 파일럿 프로그램이었던 시절부터 MC를 맡았던 김준현과 딘딘이 합류했다.</p> <p contents-hash="a92baa1d079d6915dc17e380658d77eba5baba154d6c7ff09e83b47cbd3a49a9" dmcf-pid="qR980cyOs7" dmcf-ptype="general">김준현은 “‘나가라’ 그래도 젖은 낙엽처럼 붙어있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중간에 공백이 있기는 했었지만 지난 10년 동안 함께해온 프로그램”이라며 “(MC 자리에)내가 아닌 다른 누가 앉아있을 때 힘들었다.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마음이 있다. 이번에 불러주셔서 다행”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5d8f4568d5d9bb0a851be91d1dcfb73e1a075df52aece1aa330e4fc04084924" dmcf-pid="Be26pkWIsu"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딘딘과 첫 녹화를 마친 김준현은 “내 집처럼 편안했다. 사적으로 만나긴 했지만 프로그램 진행은 오랜만이다. 그런데 지난주에 한 느낌이었다”며 “너무 솔직한 멘트가 딘딘의 매력인데 그게 참 재밌다”고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9ad5735760dd7d4ce7cbac0306958fd1cfd4e6a111a81fd94b2296719cd75485" dmcf-pid="bdVPUEYCrU" dmcf-ptype="general">이어 “‘어서와’가 10년 전 파일럿할 땐 스튜디오도 없고 카페에서 했다. 비 오면 소리 때문에 녹화를 중단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는 번듯하게 스튜디오에서 하고 있다는 것이 감격스럽고 그 시작을 딘딘과 했기 때문에 전우애 같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8f8dcad75463b79e43af2589a3d9a83301ada476a77b966f58c6fe69ef6345" dmcf-pid="KJfQuDGhwp"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관전포인트로는 ‘진정성’을 꼽으며 “첫 게스트인 파코를 비롯해 한국을 향한 마음이 정말 진심이다. 같이 나오는 친구들도 있는데 한국을 찾아보고 공부하고 이런 모습들이 정말 기분이 좋아지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638cbdfa1f4e6505f979e5ab12b1185e8a4546909ec3ae19047cfbaca5bf02a" dmcf-pid="9i4x7wHlw0"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64b84e23d7543188f707c96a7fe8c8ee55f0877f5f6452d027747d96940009a" dmcf-pid="2n8MzrXSw3"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강술래로 연예인 황제 경호", 대통령도 이렇게 안해 "비난 봇물"[MD이슈] 03-19 다음 "장동민 데려와!" 딘딘, 일 냈다 (데스게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