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어떤 도의적인 책임은 막중하다 [윤지혜의 대중탐구영역]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60Oux2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5a6b78f4fb84a1a8669ef37c40ed83a44c17a9f327162fe535d847c631ac59" dmcf-pid="9ePpI7MV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44604097kowf.jpg" data-org-width="658" dmcf-mid="buFCJSpX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44604097ko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e1db38048fc0ff02fcbe9a00f532155e2d5bd337076fadcb8939fcf1b3b1fb" dmcf-pid="2dQUCzRfO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 미수금이 약 4천만 원이라는 것, 자영업자의 세계에서 상상도 못 할, 숨통이 꽉 막히는 액수다. 그야말로 생존과 직결되는 까닭이다. 그럼에도, 매몰 비용의 가능성을 지닌 이 돈을 꽤 무거운 숫자가 될 때까지 쌓으며 기다린 이유는 무엇일까. ‘이장우’라는 스타의 얼굴이 쌓은 신뢰도를 바라보며 버틴 게다.</p> <p contents-hash="8aa136b454634f6473cea93b71c82fe79293a7323f5519e58f7ff019f32fedac" dmcf-pid="VJxuhqe4wE" dmcf-ptype="general">최근 배우 이장우가 운영에 참여한 순댓국집에서 식자재를 납품받는 곳에 4천만 원 가량의 대금을 미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이장우 측은 바로 해명했다. 대금 전액은 계약상 거래처인 곳에 이미 지급되었으며, 현재 문제시되고 있는 상황은 이 중간 거래처가 받은 비용을 실제 납품업체에 전달하지 못하면서 발생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009192e235e89abf8596fd6759cc8becd8fef023babec5f10daddeb9b8f6547d" dmcf-pid="fiM7lBd8Ek" dmcf-ptype="general">다시 말해, 이장우 개인이나 식당의 직접 미납은 아니라는 이야기다. 이러한 입장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매달 빠짐없이 대금을 지급한 내역 또한 공개하며 신빙성을 더했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이장우로 인한 문제가 아니니 그를 둘러싸고 불거진 미지급 논란은 사그라들어야 하고 그러하기 마련인데, 흥미로운 점은 아직 그러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p> <p contents-hash="03e5fe1b5250ae1277a538d2c49abd7802711b0ba55a3e6680a017391647a36a" dmcf-pid="4nRzSbJ6Ic" dmcf-ptype="general">관련 상황에 있어, 이장우에겐 아무 책임도 없다고 말끔하게 말할 수는 없는 까닭이다. 납품업체가 미수금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는데도, 요청하는 대로 계속 식자재를 보낼 수밖에 없었던 것엔 이장우라는 존재, 이장우가 쌓아온 얼굴들이 큰 힘을 발휘했을 테다. 각종 매체에 나와 직간접적으로 식당을 홍보하는 그의 모습을 볼 때면 대금을 받지 못할 불안감보다 받을 것이라는 가능성을 더 크게 생각하게 되지 않았을까. </p> <p contents-hash="5dc25d1f24c78d479d99ad85e09153a2c2bbe9da4614157b7089e7da79c36bd1" dmcf-pid="8LeqvKiPsA" dmcf-ptype="general">와중 다행인 지점은 이장우가 현 사안에 관해 도의적인 책임을 느낀다고 인정했다는 사실이다. 이어 문제 상황이 원만히 해결되도록 필요한 협조를 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으니, 납품업체로서는 한시름 놓았으리라. 한편으로는 당연하고 또 막중한 흐름이다. 앞서 언급했듯 그간 납품업체가 해온 선택은, 아무리 중간 거래처를 두고 있었다고 해도 이장우를 향한 신뢰를 빼놓고는 설명하기 힘들다.</p> <p contents-hash="058c519e1b1ec4759c5e535ca99bab456065fcae3778ff2448b083323e9284f6" dmcf-pid="6Nn9YfgRrj" dmcf-ptype="general">입장이야 어찌 되었든 이장우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 아니 적지 않게 관여한 것이 분명한 사안으로 그를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이유다. 그리하여 도의적이든 뭐든 이장우에게 책임 있는 태도가 반드시 요구되어야 하며, 동시에 앞으로도 수없이 발생할 유사한 논란에서도 반드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다. </p> <p contents-hash="8e4f19654f0c4bec39c8bd8e1188b5e21bf33c92a99915e5c24c2691c86d5d22" dmcf-pid="PjL2G4aes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윤지혜 칼럼니스트 etvidet@naver.com, 사진 = 이장우SNS, DB]</p> <p contents-hash="ad05f5f129bd94fd59992a01e3e0a721c7b004bf448c97f9375a2ad7894289d8" dmcf-pid="QAoVH8NdO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이장우</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cgfX6jJD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03-19 다음 ‘미혼남녀’ MBTI는 안다! 정반대 박성훈? 똑같은 이기택?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