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길 막았다”...하츠투하츠, 또 ‘과잉 경호’ 도마 위 올라 작성일 03-19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vx3ewa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9cc0f04b918288a19e17142f5dc99ca78f87bbd581d8c2c8a163435933b030" dmcf-pid="4CTM0drN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그룹 하츠투하츠가 인천공항에서 ‘강강술래’ 경호를 받으며 출국하고 있다. 사진ㅣ온라인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144640913ilvv.png" data-org-width="665" dmcf-mid="VK4SLy71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SPORTSSEOUL/20260319144640913ilv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그룹 하츠투하츠가 인천공항에서 ‘강강술래’ 경호를 받으며 출국하고 있다. 사진ㅣ온라인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dad5cfed362545ac59e65a82b891a23cab7820530bb0fe3e763509763a21f8" dmcf-pid="80zwQs5TMd"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가 인천국제공항에서 이른바 ‘강강술래’ 경호를 받으며 출국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237451eb9e001bb933f0ed3e1ba740f36e9378dbd93b8d5e00040655e2496a14" dmcf-pid="6pqrxO1yee"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지난 18일 미국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찾았다. 이날 온라인과 SNS에 확산된 영상에는 멤버들이 공항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경호원 10여 명이 손을 맞잡고 원을 형성한 채 이들을 둘러싸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426663c65097e8310b1864eb236cef3a4d079f7a9195cff54737f833225c6b30" dmcf-pid="PUBmMItWLR" dmcf-ptype="general">일명 ‘강강술래’ 방식으로 불리는 이 원형 경호는 공항 입구부터 내부까지 이어졌고, 이동 동선이 크게 차단되면서 일부 일반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fcda270ddfe33cf2058d8db189776567a7fe9fa632e9e914f738c74b29dfd60" dmcf-pid="QubsRCFYeM"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반 시민 통행을 막는 과잉 경호”, “공항은 공공장소인데 배려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쏟아냈다. 반면 “사생팬 등 위험 요소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옹호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797bd62ad43da3b8031714b6d6aa9c782943fec390b2c0ed9c64fffb340eb67e" dmcf-pid="x7KOeh3Gnx" dmcf-ptype="general">이 같은 ‘원형 경호’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그룹 B1A4, NCT드림,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비슷한 방식의 경호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p> <p contents-hash="56a9efd245846475012960d691002490c850a72c84a1e3fa21a000b11014f645" dmcf-pid="ykm2G4aeLQ" dmcf-ptype="general">특히 하츠투하츠는 공항 경호와 관련한 논란이 반복되고 있어 비판이 더욱 거세다. 지난해 6월에는 경호원이 공항에서 시민을 밀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일었고, 같은 해 3월 김포공항에서도 과도한 인파와 혼잡으로 민폐 지적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f2f12bc4d83b613b9259eb9efb13ea80e0a7335b80901c05e991721c184d0fc" dmcf-pid="WEsVH8NdMP"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그룹으로, 지난해 2월 데뷔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짜글이집 오픈 준비 중”…‘음주운전 전과6범’ 임성근, 활동 재개 03-19 다음 AMD, 국가AI전략위·삼성·업스테이지 연쇄 회동…GPU 우군 추가 확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