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국가AI전략위·삼성·업스테이지 연쇄 회동…GPU 우군 추가 확보 작성일 03-19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mmMItW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efc30799179e1f4642ef8e24e456fd7aec551c78b0f56f871c1b961e9dc4d" dmcf-pid="3jssRCFY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 첫번째)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두번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왼쪽)가 AI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위원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etimesi/20260319144702501iday.jpg" data-org-width="700" dmcf-mid="1AeeUisA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etimesi/20260319144702501id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오른쪽 첫번째)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두번째),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왼쪽)가 AI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위원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81070b89de5d84521bc33e66c2c8258f60d91223ca7854aac06636c0edfd36" dmcf-pid="0AOOeh3GtS" dmcf-ptype="general">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업스테이지, 삼성전자,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와 연쇄 회동하며 한국 AI 생태계와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p> <p contents-hash="63407ca3d07882925a06d93fda300e1f92a342f57b72e06c21168c9568d1af9e" dmcf-pid="pcIIdl0HZl" dmcf-ptype="general">수 CEO는 19일 오전 7시 30분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를 시작으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 겸 DX부문장을 만난 데 이어 광화문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조우했다. 또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과 정오 무렵까지 회동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31107b434672da06be08a0c8c67c89b2affc383ff6b3f266cfb90aaa9a13704f" dmcf-pid="UkCCJSpXZh" dmcf-ptype="general">업스테이지와 AMD는 차세대 AI 모델 개발·배포 가속화와 한국 소버린 AI 생태계 구축 등 전략적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업스테이지는 AMD 최신 GPU를 자체 거대언어모델(LLM) '솔라'와 문서처리 AI 솔루션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차세대 GPU도 우선 공급 받기로 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ec834512fd1a6ef7c2419c03f019906e666f901c7cff6cc717de87b4b688a" dmcf-pid="uEhhivUZ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만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왼쪽)와 리사 수 AMD CEO. ⓒ업스테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etimesi/20260319144703791hjod.png" data-org-width="700" dmcf-mid="txVVH8Nd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etimesi/20260319144703791hjo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9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만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왼쪽)와 리사 수 AMD CEO. ⓒ업스테이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0fdb792cd3508190da2f91d0d5d358fc5830c21e7f348052da490cb6a297ee" dmcf-pid="7DllnTu5XI" dmcf-ptype="general">수 CEO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노태문 사장과 만남에 앞서 취재진에 “(노 사장과) 논의할 주제가 많다”며 삼성과 AI PC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좋은 미팅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b529a33353eda38fd64ac441982dc7c35a513addffd0d8c6e90e1cbcc29ad31" dmcf-pid="zwSSLy71HO" dmcf-ptype="general">업계는 양사가 AI PC를 비롯해 태블릿·스마트폰 등 모바일 생태계 전반 협력 확대를 논의한 것으로 보고 있다. AMD와 삼성전자가 그간 반도체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온 만큼 이번 만남을 계기로 DX부문 내 MX사업부로 협력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다.</p> <p contents-hash="5fbed64cd0fe917a7720418e0cc3067634aa552e14c65161b5e882a6de829f35" dmcf-pid="qmTTgYqFGs" dmcf-ptype="general">또 우리나라 정부 AI 컨트롤타워와도 회동했다. 임문영 부위원장과 하정우 수석을 만난 수 CEO는 한국과 AMD 간 상호 윈윈할 수 있는 AI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이 AMD의 개방형 AI 생태계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게 민·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ca94cb71cec0fdc7b25eabea42f9ee23bdb18185b87776b40aae736375ff03cf" dmcf-pid="BsyyaGB31m" dmcf-ptype="general">양측은 한국의 글로벌 AI 경쟁력 확보와 데이터센터 구축 등 지역 산업 AX(AI 전환)를 위한 협력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K-문샷'과 연계한 AI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과 공동 개발·연구 등 다각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p> <p contents-hash="cb51d55235a89a8f8d864a1ac0521be49501e31b52667284eec457ed03eb893f" dmcf-pid="bOWWNHb0Hr" dmcf-ptype="general">한국 정부와 AMD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글로벌 개방형 AI 생태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호혜적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합의했다.</p> <p contents-hash="fb4c70f9478982158dd7018da4132012ea1b15b653c24bb740e043609a1fd0d6" dmcf-pid="KIYYjXKpXw"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과 협력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 CEO는 “AI는 데이터센터, 통신, 임베디드, 사용자 디바이스 등 모든 곳에 적용돼야 한다”며 “한국에 공급망·첨단산업 분야 훌륭한 파트너들이 많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1955459bb8a80e1cf1743911ba3ff1f9977178a2bc08abe3fe8c82347e9ac47" dmcf-pid="9CGGAZ9UZD"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 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민 길 막았다”...하츠투하츠, 또 ‘과잉 경호’ 도마 위 올라 03-19 다음 ‘홀로 출산’ 서은우, 아이 친부에 인지소송..“포기하고 싶지만 子 권리 위해” [인터뷰②] [단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