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활성화+전문 지도 체계 구축'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스포츠스태킹 아카데미 컨퍼런스' 개최 작성일 03-19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역 기반의 표준 스태킹클럽 모델 제시<br>생활체육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자 교육 플랫폼</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9/0000150279_001_20260319143807400.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스태킹 아카데미 컨퍼런스' 교육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iframe allow="autoplay; clipboard-write; web-share"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6" src="https://m.naver.com//shorts/?serviceType=NTV&mediaId=0AC185974AED17BF36F13E18CECAAE499F65&recType=AiRS&panelType=sdk_ntv&entryPoint=https%3A%2F%2Ftv.naver.com&adUnitId=ntv_shortformviewer_web&viewerInfo=ntv_shortformviewer_web&embed=true&sdkTargetId=PLAYER-SDK-0-71&theme=light&viewMode=pc&oembed=true" title="NAVER Clip" width="393"></iframe><br><br>[STN뉴스] 강의택 기자┃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의 '스포츠스태킹 아카데미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WSSA KOREA)는 18일 "지난 14일에 열린 지역 기반의 스포츠스태킹 활성화와 전문 지도 체계 구축을 위한 '스포츠스태킹 아카데미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컨퍼런스에는 전국 각지의 체육 시설 및 교육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스포츠스태킹 공인 아카데미의 운영 방향과 지역 학교스포츠클럽과의 연계 모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br><br><strong>지역 기반의 표준 스태킹클럽 모델 제시</strong><br><br>스포츠스태킹 공인 아카데미는 대한체육회 종목단체로의 도약을 염두에 두고 협회가 직접 인증하는 표준화된 운영 프로그램이다. 시·도·군 단위 지역에서 방과후 활동과 학교스포츠클럽, 생활체육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스포츠 생태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br>현재는 경상남도, 인천, 부산, 광주, 충청북도, 충청남도 등 전국 각지로 네트워크를 확장한 상태다. 태권도장과 같은 사설 체육시설뿐 아니라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센터, 청소년수련관 등 공공 교육·복지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넓히며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br><br><strong>전문 코치 교육 및 공인 장비 지원</strong><br><br>컨퍼런스 당일 오후에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 코치 교육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도 노하우와 운영 프로그램을 습습하며 지도 역량을 강화했다.<br><br>공인 아카데미로 선정된 기관에는 협회가 발급하는 공식 인증 현판이 제공되며, 스피드스택스코리아의 공인 기록 장비도 함께 지원된다. 지원 물품은 ▲G5 매트 및 타이머 ▲스포츠클럽 토너먼트 디스플레이 ▲점보 스택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리그 운영에 필수적인 표준 장비를 갖춤으로써 지역 리그와 학교스포츠클럽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19/0000150279_002_20260319143807463.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스태킹 아카데미 컨퍼런스' 교육 모습. /사진=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em></span></div><br><br><strong>생활체육의 새로운 수익 모델이자 교육 플랫폼</strong><br><br>스포츠스태킹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된 체육활동으로,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수요가 매우 높은 종목이다. 특히 기존 체육시설에는 신규 회원 유치와 프로그램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br>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강우석 사무총장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스포츠스태킹의 뛰어난 교육 효과와 현장 반응을 확인했다"며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공인 아카데미 사업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스포츠이자,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br><br>한편, 협회는 이번 2기 컨퍼런스를 기점으로 교육 거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오는 2026년 하반기에는 '아카데미 3기' 모집도 진행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은 대한스포츠스태킹협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강의택 기자 rkddmlxor123@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용근 기수, 한국 경마 사상 네 번째로 1천승 달성 03-19 다음 억대 포상금 받은 스노보드 김상겸 "지원 많아지면 성과 더 나올 것"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