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겨울왕국 2’ 꺾고 역대 흥행 6위 우뚝…1400만 돌파 목전 [무비노트]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M5ZoCED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fb16753c0de183c01fd18b7b931af4ec8648591ecbf94d1cdd07e3a0f45370" dmcf-pid="UEet1alw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43403990tbot.jpg" data-org-width="658" dmcf-mid="0KYLnF4qO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tvdaily/20260319143403990tb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3946a12f9bf2e599208c2b7a7d51762a6b4e671f234b1a2255cf2b7d88a14" dmcf-pid="uDdFtNSrO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p> <p contents-hash="de548c8b6550395a3a0498e3eb64026a41230287f0a4fc42a56e5c1c59229302" dmcf-pid="7wJ3FjvmwF" dmcf-ptype="general">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지난 17일 하루 동안 12만41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384만6269명을 기록, 1400만 관객 돌파라는 새로운 고지를 눈앞에 두게 됐다.</p> <p contents-hash="77b64102abd268f3a03735925528f4e3902ab01c50f58114b205e03a53a8a683" dmcf-pid="zri03ATsEt" dmcf-ptype="general">이로써 ‘왕과 사는 남자’는 1374만 명을 동원했던 ‘겨울왕국 2’를 제치고 역대 대한민국 개봉 영화 흥행 순위 6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앞서 개봉 31일 차에 1000만 관객 고지를 밟으며 역대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른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장기 흥행력을 입증한 셈이다.</p> <p contents-hash="e440566dc07046daaae04a05b9320688ae52ffd3940afbd81c484734ea193cd1" dmcf-pid="qmnp0cyOO1" dmcf-ptype="general">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국 영화 역사상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면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묵직한 여운을 동시에 안기며 장기 흥행 레이스를 펼치는 중이다.</p> <p contents-hash="4b03fa0e30b19583dfc5e50b216e684b2885702b7abb2f962db21d65b176941b" dmcf-pid="BsLUpkWIr5" dmcf-ptype="general">특히 개봉 6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쟁쟁한 신작들을 압도하는 예매율과 좌석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 중장년층 관객에게는 역사적 팩트에 기반한 묵직한 서사가, 2030 관객에게는 유해진과 박지훈이 빚어내는 애틋하면서도 입체적인 관계성이 어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필람’ 무비로 완벽히 자리 잡았다. 극장가에 N차 관람 열풍까지 불러일으키며 비수기 극장가에 확실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43fa69c9257f699ef645b2f8d32e554f223fb6d943326226af60ebda57972b01" dmcf-pid="bOouUEYCrZ" dmcf-ptype="general">이제 영화계 안팎의 이목은 ‘왕과 사는 남자’가 역대 흥행 5위 고지까지 밟을 수 있을지에 집중되고 있다. 당장 다가오는 주말 특수를 기점으로 14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적수 없는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이 작품이 한국 영화사에 또 어떤 놀라운 신기록을 새겨 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0960d32f4ce880ca5ed141c1ced204442234aa7ed48b7ff433a8fa4df906815" dmcf-pid="KIg7uDGhI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왕과 사는 남자']</p> <p contents-hash="01e9278efff802fa4e8e7100f8059b67d249c7a8732f97617019795734f67ff2" dmcf-pid="9Caz7wHlw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왕과 사는 남자</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2cM5ZoCEr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빈 롯데 회장, 사재 털어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에 특별 포상금 전달 03-19 다음 '어서와 한국은' 김준현·딘딘, 파코의 한국 사랑에 감동 "실제로 뵙고 싶을 정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