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너 나가’라고 해도 ‘어서와’에 젖은 낙엽처럼 붙어있고 싶어” 작성일 03-1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6z7wHlR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b60ad85f75f5e77b5180fef7d9a6d862adb3d290a76c9f413bd92a95fca180" dmcf-pid="P3PqzrXS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현 /사진=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143502140hh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84ONaUQ9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newsen/20260319143502140hh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현 /사진=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Q0QBqmZvi7"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02c6a92bf90fc6a080766bd011a7033fae7f19d4120b0eea4733ca9d6795f41" dmcf-pid="xpxbBs5TMu" dmcf-ptype="general">김준현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로 다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1dc1d196a7d95e375b31b18270b47807cb62fb00576b4722222f5201621d666" dmcf-pid="yjyrw9nQJU" dmcf-ptype="general">3월 19일 오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703cc8ec069e3bec1423829620e22e821cf1e1fc15ec5a42a8a53b69603343b" dmcf-pid="WAWmr2LxJp"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호스트의 초대를 받아 여행을 하는 기존 포맷에서 전 세계 어디서든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이면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포맷으로 확장됐다. </p> <p contents-hash="f141b5fb8dd5f168dbabf409234455dfe2366bcc61831ae3b0f5e9d94eace586" dmcf-pid="YcYsmVoML0"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파일럿부터 함께 시작한 김준현은 “‘너 나가’라고 해도 젖은 낙엽처럼 붙어있고 싶은 프로그램이다. 정을 뗄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중간에 잠깐의 외도가 있었지만 10년 가까운 시간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어마어마한 애정이 생긴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앉아있는 기간이 있었는데 힘들더라.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마음이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43806b1077272114e0228e8b58a7fd7165bf25d7e638b312b68bee8a8df103" dmcf-pid="GkGOsfgRL3" dmcf-ptype="general">이어 “리뉴얼이 되고 다시 불러주셔서 다행히 함께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을 여행하는 친구들의 표정이 미세하게 다르다. 그런 걸 지금까지 해왔기 때문에 같이 안 하면 너무 허전할 것 같다. 이제는 호스트가 초대하는 게 아니라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까 다른 새 프로그램을 하는 느낌이라 설렌다. 이번 파코 편만 봐도 깜짝 놀랐다. 굉장히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bfa798719be8688362b8b2c374e52aefc4fc23f91d8c368ea658d58adc5e839" dmcf-pid="HEHIO4aenF" dmcf-ptype="general">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3월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XSuHGisAM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Zv7XHnOcn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서와 한국은' 김준현·딘딘, 파코의 한국 사랑에 감동 "실제로 뵙고 싶을 정도" 03-19 다음 ‘CMYK 2026’ 롤링홀 X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 우승자 서머소닉 무대 오른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