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손종원에 프렌치 배우고 싶어” (영스트리트)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3929CFY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597f1ab9905524e76a29e2c9c3ea27680246a5ff18068bced70fc18c5b400" dmcf-pid="YmWYWdrNp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영 셰프 “손종원에 프렌치 배우고 싶어” (영스트리트) (제공: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bntnews/20260319143526894rxie.jpg" data-org-width="680" dmcf-mid="xQQxQYqF3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bntnews/20260319143526894rx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영 셰프 “손종원에 프렌치 배우고 싶어” (영스트리트) (제공: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d57ad65a77a2aebd3d8ee54b12d9ae2738ab8af6a01e7cdc8f2eab012c8f02" dmcf-pid="GsYGYJmj3t" dmcf-ptype="general"> <br>지난 18일(수)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이하 ‘영스트리트’)에 셰프 박은영이 출연해 근황과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 등장과 동시에 청취자들의 질문이 쏟아지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div> <p contents-hash="af7517059a7da1afbd80e065aa8cda32619d4ccf8bfed051f292de100898ec4e" dmcf-pid="HOGHGisAu1" dmcf-ptype="general">최근 대세로 떠오른 박은영 셰프는 친한 셰프 중에서 배우고 싶은 인물로 손종원 셰프를 꼽으며 “프렌치를 배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로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해 몇 차례 배워본 적이 있다는 경험도 전했다. 특히 대부분의 셰프들이 자신의 주방을 쉽게 공개하지 않는 가운데, 손종원 셰프가 새 업장을 준비 중이던 자신에게 운영 노하우와 영감을 아낌없이 나눠줬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2393874e3a7680d7e996432bc0e0bee4710896103ae8abda1d91d968f289c09" dmcf-pid="XIHXHnOcz5" dmcf-ptype="general">반면 배우고 싶지 않은 셰프로는 최현석 셰프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유쾌한 이미지지만 실제로는 카리스마가 넘쳐 힘들 것 같다는 이유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e70d39bf8ac65ba84b72cfdcd0fca1bf86cb95201b7523cd8341f45a60ae24" dmcf-pid="ZCXZXLIkUZ" dmcf-ptype="general">아울러 박은영은 지난 1월 화제를 모았던 ‘냉장고를 부탁해 어워즈’와 관련해 최고의 셰프상보다 베스트 퍼포먼스상을 받고 싶다며, 권성준 셰프에게 요리로 지는 것보다 정호영 셰프에게 춤으로 지는게 더 자존심 상한다는 등 다양한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bfb727ad1e6d1d22327063a1e108b77533b8d9572f2e94ebc01fdfaa7ed849e" dmcf-pid="5hZ5ZoCEUX" dmcf-ptype="general">또한 “권성준 셰프에게 요리로 지는 것과 정호영 셰프에게 춤으로 지는 것 중 무엇이 더 자존심 상하냐”는 청취자 질문에는 주저 없이 정호영 셰프를 선택했다. 박은영은 요리는 언제든 질 수 있는 분야지만 퍼포먼스는 최근 많은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면 자존심이 상한다는 이유를 밝히며 마지막으로 최근에 필라테스를 배우고 있어서 한층 더 유연해 지고 있으니 기대해달라는 귀여운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0ae2dc4e1aa32f49667f9c2c9d2fe96d505814aa065d89b22063c1009441d6f8" dmcf-pid="1l515ghDz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 셰프가 DJ 웬디에게 직접 ‘빨간 맛’ 안무를 배우며 노래에 맞춰 함께 춤을 췄고, 청취자들은 실시간으로 안광이 삭제되는 박은영 셰프가 귀엽다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85c71a64318932ca753de41c420875c20d1ccc13104c64d7853164e92a6774f" dmcf-pid="tS1t1alwzG" dmcf-ptype="general">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에서 청취할 수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4a45d0f992c40364ed383a7fefc7f4425a4a77d3295852445fb4fcbc8ec04e64" dmcf-pid="FVdJd52u0Y"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MYK 2026’ 롤링홀 X 파라다이스 뮤직 랩 컴퍼니, 우승자 서머소닉 무대 오른다 03-19 다음 방탄소년단 진, 광화문 공연 앞두고 “이해해주신 분들 감사해” [전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