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게스트 300팀 미팅"…달라진 '어서와' 제작진의 자신감 작성일 03-19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6MvMEoLy"> <p contents-hash="0a1de874284d33c0274fbe391f77fbe73dfe78f7801e27b3d4faf573f93241ac" dmcf-pid="GHPRTRDgMT" dmcf-ptype="general">'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작진이 6개월의 재정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ec131909bf3d3c6cc4504f9c4ec6c881eb96cb53939dcfd2ed7c4174c334f" dmcf-pid="HXQeyewa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42637883pymo.jpg" data-org-width="1080" dmcf-mid="UFfa1alwd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42637883py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2882fbd11fb4ebee9336702d552ef19d6b4558c7b5117869c594a503191be" dmcf-pid="XMhT8Tu5JS" dmcf-ptype="general">19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연출 전민경)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준현, 딘딘과 전민경 PD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383a188da43f0c8dd84883bd17948c3384e0dae86859e57e540cc001b1da5f44" dmcf-pid="ZRly6y71dl" dmcf-ptype="general">돌아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기존의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의 틀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파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첫 게스트로 프랑스 에펠탑의 명물 '파코'가 확정되며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의 정체성과도 같은 MC 김준현과 원년 멤버 딘딘이 재회하여 가장 '어서와'다운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84740298054e422397958d10a5664a67ee93d33f98cfb27e7d5b687a3c2160f" dmcf-pid="5eSWPWzteh"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변화가 이뤄진 이유에 대해 전 PD는 "'어서와'가 벌써 10년 차다. 내 생각에 20대와 30대의 사랑이 다르듯이 10년 차가 되면 변화를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제작진들끼리 6개월 간 '어서와'의 본질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279d9a48086221bc07cb31bd366b8d89aeebc45119cb0cb4b323b870abce322" dmcf-pid="1dvYQYqFiC" dmcf-ptype="general">전 PD는 "기존에는 초대받은 외국인이 한국 여행을 하는 컨셉인데, 이젠 '초대받은'을 빼도 되곘더라.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인데 '어서와'를 알고 계신다고 신청메일 보내주신 분들이 계시다. 초대하지 않아도 이분들이 충분히 한국 여행을 할 수 있고 새로운 관점을 보여줄 수 있다는 자신이 있어서 컨셉에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f6b5ec1542f4bfe5ddfd0e3445bb2743bacba1c9bd3cfbc018e9e9a4ce1974b" dmcf-pid="tJTGxGB3iI" dmcf-ptype="general">이어 "VCR에선 한국을 진심으로 여행할 수 있는지를 중점으로 봤다. (재정비) 6개월 간 줌 미팅을 300팀 가까이 했다. 영어가 많이 늘었다. 이름만 들어도 대단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기꺼이 더 나서서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우선으로 선택했다"며 "국적마다 있는 캐릭터를 세심하게 짚고, 각 나라마다 거주하셨거나 관련되신 분들이 나오셔서 잘 설명을 해주실 것"이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2ca891048057e843db410f445aac4cb0e5bc964840995d1e328b1bd9e59a321f" dmcf-pid="FiyHMHb0eO" dmcf-ptype="general">딘딘과 김준현을 MC로 다시 섭외한 이유도 밝혔다. 전 PD는 "스튜디오도 바뀌고 VCR도 많이 바뀌는데, 시청자들이 채널을 돌렸을 때 '어서와'라는 프로그램인 걸 알 수 있는 분들을 모셨다"며 "특히 김준현은 10년간 해주셨기에 프로그램을 더 세심하게 짚어주실 것이다. 그리고 솔직하고 유쾌한 리액션이 빛날 수 있는 딘딘을 섭외했다"고 이야기했다. </p> <div contents-hash="d91a21a88943070b3ac9d5c8c5fb7cf21d4bea4e502878212ce20be5adda254f" dmcf-pid="3nWXRXKpis" dmcf-ptype="general">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첫 여행 주인공 파코의 여행기와 함께 시청자를 만난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덱스, 필리핀 습지서 '영혼 탈탈'…김혜윤도 "이건 아니야" [언니네 산지직송] 03-19 다음 배나라, 바다 앞 비밀 아지트 공개…4년 차 캠핑 고수 면모(나혼산)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