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과 함께…문체부, 20일부터 ‘K컬처’ 특별 프로그램 운영 작성일 03-1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aPw9nQ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35db623c2f69016fe51200f135a15f3bd81fd2fe812f2cc382770a6530ba09" dmcf-pid="zuNQr2Lx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연합뉴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41435754jksp.jpg" data-org-width="800" dmcf-mid="ureKaUQ9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lgansports/20260319141435754jk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3bbee68be9f5dd921a9633a2b7ed080f7a2816cd5e9fdd3f732e621d894792" dmcf-pid="q7jxmVoMme" dmcf-ptype="general"> <br>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방탄소년단(BTS)의 복귀 공연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K컬처’의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알리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중앙도서관 등 주요 국립문화기관 5곳과 연계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0d9f083999085c00fb1d376b3acae3b868149d521792679bfa612716956e21d" dmcf-pid="BzAMsfgRwR" dmcf-ptype="general">국립중앙박물관은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우리 문화유산’이라는 주제로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21일부터 ‘반가사유상’, ‘달항아리’ 등 멤버들의 관심사로 알려진 유물을 전시 해설사가 영어로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한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방탄소년단 소속사 하이브와 협업해 박물관 소장 유물을 활용한 문화상품을 개발해박물관 문화상품점 등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23edc2f33fd939f282642db1683e355bc7ccfbb18878e9e7834c17d41c09c77" dmcf-pid="bqcRO4aerM" dmcf-ptype="general">국립현대미술관은 20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외국인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자의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p> <p contents-hash="b19d9e77a933b21de9312b3a75b46555992c9f18f2212c108a7a954e2415fd99" dmcf-pid="KBkeI8Ndmx" dmcf-ptype="general">국립민속박물관은 20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한국적 즐길 거리로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케이-컬처 민속문화’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상여장식’ 등 방탄소년단 멤버가 관심 있는 유물을 대상으로 전시 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유튜브 콘텐츠인 ‘달려라 방탄!’ 명절편에 등장했던 투호, 팽이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케이-놀이터’를 야외마당에서 운영한다. ‘아이돌’과 ‘온’ 등 한국적 요소가 가미된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감상하고, 그들이 차용한 전통 악기, 장단, 한복 등이 담긴 특별 공연 ‘케이-흥 한마당’도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p> <p contents-hash="7dff9060c2e7f2d0f9ef41e7236ce12c747ba8c6f7df0d873af661ea8fb6f73a" dmcf-pid="9bEdC6jJwQ"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방탄소년단이 기증한 ‘타임캡슐’과 관련 영상을 함께 전시한다. 나운규 감독의 영화 ‘아리랑’ 100주년과 방탄소년단의 ‘아리랑’ 공연을 연계해 근현대사 속 대중문화 콘텐츠로서의 아리랑을 조명하는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아리랑 오브 락(樂)’도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운영해 미래 세대에게 한국 문화의 정체성을 알린다.</p> <p contents-hash="2ed71ead3bc154659dfccd54da573575809753c865740d936d20e7df6921e57a" dmcf-pid="2KDJhPAisP" dmcf-ptype="general">국립중앙도서관은 20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디지털도서관에서 ‘방탄소년단(BTS) 음악에 영감이 된 책들!’이라는 주제로 도서 전시를 연다. 김영랑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윤동주의 ‘소년’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문학 작품과 관련 연구 자료, 도서 등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 문학 작품을 쌍방향 미디어아트로 체험하는 ‘작가의 노트’ 전시도 상시 운영해 ‘K문학’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p> <p contents-hash="5317aa2e537d8183c9c9683bbb888e898fa9ec48ccce1f2420a137df86a1095e" dmcf-pid="V9wilQcnm6"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더보이즈 9인 “정산금 7월부터 끊겼다”···계액해지 선언 03-19 다음 황민현 “‘스터디그룹2’ 액션 스케일 훨씬 커져” [화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