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편 저격한 서유리, '이혼할만 하네'·'창조경제' 악플에…"돈은 내가 더 많았어" 박제 [MD이슈] 작성일 03-1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XyEbJ6w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169ae42a44d9e6f065f5f93e75866324b08ac27c6006266e431907ac97ce7f" dmcf-pid="403ZO4ae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140627837nhyo.jpg" data-org-width="640" dmcf-mid="VgodKItW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mydaily/20260319140627837nh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b2a20d4dac0861542458b86c634b6513d36786d8baec30fca5159fc25b93b2" dmcf-pid="8p05I8Ndmi"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전 남편 최병길 PD와 얽힌 금전적 갈등을 수면 위로 끌린데 이어, 일부 악플을 박제했다.</p> <p contents-hash="d82d6fddca4e16fa2e7fa4854ff6fd32b93f794c62c17199492c2248571017cc" dmcf-pid="6Up1C6jJIJ"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19일 자신의 계정에 "돈 재산 내가 훨씬 더 많았어. 무슨 소리야. 19년도부터 빚만 있었는데. 단 한번도 나보다 더 많이 번 적이 없어"라는 글과 네티즌 댓글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11ce9a269551bada9728735cf2a08fa90bd5143f3d130bb2e66bc8072587ef6" dmcf-pid="PuUthPAiD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5년 정도 결혼 후 3억 2천이라. 이혼해볼만하네’, ‘내가 여자라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딱 5년 살고 정확히 반갈죽 시전할 듯? 한 100억 자산가 만나면 5년 만에 50억을 버는 건데 1년에 10억? 와 후덜덜하네 창조경제네’ 등의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e477fca6ccd7c9b2178ee53caefbdfa745fcf756ae8603cf9cb1a022ef39d719" dmcf-pid="Q7uFlQcnme"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앞서 이날 이혼 합의서 일부를 찍은 사진과 함께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짤막하지만 뼈 있는 문구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a4bdb76cc08169b646d8c794bea9e3328010d23c18cbf5f3b483e90ef475f7c" dmcf-pid="xz73SxkLOR" dmcf-ptype="general">공개된 이혼 합의서에 따르면, 최 PD는 서유리에게 재산분할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만약 지급이 지체될 경우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명시되어 있다. 약속된 기한으로부터 1년 이상이 지난 시점에서 서유리가 해당 문서를 공개한 것은, 최 PD가 아직 합의된 금액을 지급하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p> <p contents-hash="16c4ed9b8cfd57b8cff354be70542998730ba525548750a04d29c635b89ba11c" dmcf-pid="yEka6y71OM" dmcf-ptype="general">앞서 서유리는 여러 예능에 출연해 이혼 후 떠안게 된 빚이 약 20억 원에 달한다고 고백해 대중을 놀라게 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18c955c44742280ec8059bb643320b358af2422f57f8e632206503febace32e" dmcf-pid="WDENPWztIx"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해 '강철의 연금술사', '드래곤볼' 등 수많은 인기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목소리 연기로 사랑받았으며,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미스 마리테'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최병길 PD는 MBC 재직 시절 '호텔킹', '앵그리맘', '미씽나인' 등을 연출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를 선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스카의 남자’ 안효섭, 뷰티 브랜드 모델까지 섭렵 03-19 다음 ‘미스트롯4 갈라쇼’ 김용빈 듀엣 파트너, 행복 비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